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2l

작년 여름부터 평일 5일씩 하루 7시간 근무했음.

첫날에 한 달짜리 근로계약서 쓰고 그 이후로 계약서 쓴 적 없음.

중간에 쉰 날도 없고 지각한 적도 단 하루도 없음.

근무하면서 폰한적도 없고 손님 개많이받음.

근데 어제 저녁에 직영점 관리자한테 카톡으로 "계약이 2월 22일 까지인데 연장 못 할 것 같다"라고 통보받음. (나 계약이 2월 22일 까지였던 것도 몰랐음) 사람 수 줄이려고 나 자르는 거 같은데 계약 만료로 처리하려는 듯함.

근데 원래 계약 종료 30일 뭔지 해도 해줘야 하는 거 아님? 찾아보 니까 자동 계약 갱신을 여러 번 했으면 '갱신 기대권'이라는 게있어 서 그거 해당되면 해고수당 받을수있대

노무사한테물어보니까 가능하다고하는데 문제는 내기 근무한곳이 직영이고 본사운영인곳이라.. 한마디로 소송상대가 대기업이라 대기업 상대로 소송거는게 좀 무서움.. 나중 에 취업에 지장생길것같고 ㅠㅠ 끽해봐야 해고수당 170언저리로 나올것같은데 ...

Al 이미지 만들기



 
익인1
그런걸로 취업 지장 안생겨 받고싶으면 걍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5458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54 04.04 23:0018436 4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83 04.04 18:0330375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6583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31 04.04 17:4820671 0
우리 엄마 이 임티 쓰는데 이름 보고 눈물 좔좔 3 04.04 16:06 124 0
인간 고냥이 키워주실 분1 04.04 16:06 20 0
당근 양심 왤케 없냐 ㅋㅋㅋㅋㅋㅋㅋㅋ 8 04.04 16:06 179 0
직장 상사 생일선물1 04.04 16:06 16 0
노글루 속눈썹 개좋다3 04.04 16:06 21 0
공시 준비물 이거 맞아??25 04.04 16:06 988 0
안 친한 남자동료가 내 팔 잡고 어깨 잡는거15 04.04 16:06 40 0
탄핵정식 추천좀 04.04 16:06 19 0
앵무새라는 동물은 너무 무섭게 생김 04.04 16:06 7 0
익들은 짱잘이 번호따면 어떤 생각 들어?2 04.04 16:05 30 0
중딩 때도 학교에서 탄핵 선고 방송으로 봣는데 04.04 16:05 22 0
꿈이 없어진다..? 이거 어떻게 해야됨 04.04 16:05 61 0
2 04.04 16:05 19 0
서울 벚꽃 아직 안폈나??3 04.04 16:05 73 0
스페인+포르투갈 vs 영국+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3 04.04 16:05 19 0
탄핵 기념으로 치킨 많이 먹나 봐 배달 1시간 째 안 오네ㅜㅜ 04.04 16:05 16 0
오늘 옷 어케입었아 다들 ??4 04.04 16:05 63 0
여자 콧수염 뭘로 제모해?8 04.04 16:04 41 0
블랙업 배송 왤케 느려2 04.04 16:04 18 0
취준하니까 자존감 바닥친다 진짜 ㅋㅋㅋㅋㅋ1 04.04 16:04 23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