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8l

배달시킨거 왔는데 밖에 사람 있는거야 그래서 갈때까지 기다렸다가 가져갈라고 문앞에 대기타고있었는데 그 남자가 개큰 자전거? 끌고 나가는데 배달시킨거가 있으니까 길이 좁았나봄 

그러더니 갑자기 빨리 가져가 이 ㅆ빨련아 이러고 처감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 아닌가? 남자들 저런사람 본거 한둘이 아님 



 
익인1
난 이런거 당하면 무서움 ,,, 하
1개월 전
글쓴이
왜?
1개월 전
글쓴이
걍혐오스러운데
1개월 전
익인1
다 다르겠지만 난 욕먹으면 당황스럽고 무서움 혼자 살면 더더욱 그래
혐오는 나중에 옴

1개월 전
글쓴이
너도 저런 경험 있어?
1개월 전
익인1
똑같은건 아닌데 벨 누르고 인터폰에 욕하고 튄건 있어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진짜 개 볍신 들 많네.... 세상에 왤케 이상한 애들이 많을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약속 늦는거 싫어하는 익들아8 04.04 14:25 64 0
내일 친구 간호해주러 가는데 뭐 챙겨야할까..?1 04.04 14:25 20 0
혈육 결혼식 12시 반인데 5시 약속 가능할까....?27 04.04 14:24 841 0
신진대사가 활발할수록 암세포가 빨리 퍼진다는게 운동을 많이 했을수록 암세포가 빨리 ..1 04.04 14:24 36 0
퇴사까지 일주일..6 04.04 14:24 30 0
민증 사진찍으러 왔는데 나 진짜 겁나 못생겼다2 04.04 14:24 69 0
이제 대선이랑 내 취업만 남았다2 04.04 14:24 41 0
요즘은 소화력 좋은 사람이 넘 부러워1 04.04 14:24 16 0
여드름 압출 하고 후시딘 바르는게 나아 패치가 나아? 6 04.04 14:24 23 0
다들 자기꺼 인스스 몇명이나 봐???6 04.04 14:24 97 0
토요일에 비오면 벚꽃 다 떨어지려나....?2 04.04 14:23 73 0
아 진짜 교정 너무 후회됨5 04.04 14:23 62 0
순살 치킨 맛있는 곳 추천좀!!!3 04.04 14:23 28 0
주변에 지지이유 물어보면10 04.04 14:23 107 0
난 쌍수를 5번이나했음9 04.04 14:23 442 0
나 이제 일어났는데 윤석열이 나가리 도ㅑㅆ어????5 04.04 14:23 31 0
이성 사랑방 20대 후반익들아 소개팅상대 말고 주선자 성격도 중요한 것 같아??? 12 04.04 14:23 146 0
미세먼지 아이폰 날씨랑 네이버 중에서 뭐가 정확해?1 04.04 14:23 22 0
성실하게 사는 사람 개큰 호감1 04.04 14:23 35 0
난 동성친구들 다 손절했음13 04.04 14:22 11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