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7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텔 가거나 하는 빈도 수 얼마야? 
2주에 한번은 가는 거 같은데 다들 그런가해서! 


 
익인1
1주에 한 번 만나는데 한 70% 확률로 가는 듯 ??
1개월 전
익인2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번?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치마 뭐살지 골라주라!40 4 04.04 15:46 66 0
이성 사랑방 애인한테 결혼얘기 꺼냈는데 미래에대한 불확실성때문에 아직 모르겠대 3 04.04 15:46 96 0
아니 컴터가 문제인가 04.04 15:45 14 0
일한지 6개월차인데 실수를 너무많이해....5 04.04 15:45 85 0
나 정말 친한 친구들 나 포함 3명인데 3명이 ㄹㅇ 찐임3 04.04 15:45 50 0
난 하버대 합격함25 04.04 15:45 1151 0
퇴근 15분 남아따 헷 3 04.04 15:45 15 0
배달 파스타 비쌈데 양이 진짜 너무 많음 ㅠ……… 04.04 15:44 89 0
불교박람회 사전신청 04.04 15:44 20 0
지브리 쳇지피티로 어케해?1 04.04 15:44 111 0
글삭ㅋㅋㅋㅋ1 04.04 15:44 76 0
ㅋㅋㅋ 아까 인기글 지 연세대 다닌다는 애34 04.04 15:44 857 0
디퓨져 냄새가 너무 별로야.. 깠는데 환불도 못하고 이럴땐 걍 버려?5 04.04 15:43 26 0
헉 내일 국가직 시험이구나 2 04.04 15:43 36 0
가슴쳐진 익들아 속옷 어디꺼 입어?3 04.04 15:43 22 0
고민(성고민X) 엄마 하소연하는거 다쳐내는중1 04.04 15:43 22 0
뭐야 컴포즈 앱 아이디 왜 없어진거야6 04.04 15:42 32 0
못생겼다가 예뻐진 애들 중에 남미새가 많음?2 04.04 15:42 34 0
주먹으로 배쳤을때 살 흔들리는 느낌 들면 04.04 15:42 58 0
나는 여초는 다들 착하고 나쁜사람 없을줄알았어4 04.04 15:42 90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