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5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월급 왜 안들어와 힝 04.04 15:57 13 0
교정장치붙인날엔 안아프다며... 8 04.04 15:57 26 0
대학교 오케스트라 해본 익들 있을까?? 1 04.04 15:57 12 0
비엘 이런쪽에선 보통 메인공이 누구일까?2 04.04 15:57 28 0
디자인 라우드소싱 공모전 시안 여러개 내도 돼? 04.04 15:57 17 0
런드리유 페이스가글 좋아…? 04.04 15:57 6 0
호주에서 워홀 중인데 대선 어케 해?1 04.04 15:57 30 0
5시까지 공부하고 아빠차타고 집가기 vs 8시 30까지 열공하고 버스타.. 1 04.04 15:57 9 0
일주일에 한두번씩 알바 대타시키는데4 04.04 15:56 49 0
이성 사랑방 정신 이상한 애들 참 많다4 04.04 15:56 125 0
본가에 사는 익들 중에 가족들한테 외박한다고 말안하고 가?9 04.04 15:56 62 0
기쎈것도 유전인가1 04.04 15:56 18 0
몰래 박하사탕 봐야지 04.04 15:55 12 0
정신이 건강하고 가치관이 건강하다는게 04.04 15:55 30 0
우리엄마 진짜 나보다 젊게사는듯 16 04.04 15:55 842 0
진격의거인 3기 2파트까지봤는데 마지막시즌도봐야5 04.04 15:55 19 0
오늘 내 시리 왜 바보됐냐 04.04 15:55 12 0
나이 많은 후배직원은 진짜 다신 받고 싶지 않다 04.04 15:55 31 0
편의점에서 음료하나 사고 큰 박스 두 개정도 줄수 있냐 물어보는거3 04.04 15:55 22 0
익들아 개급함 토익도 티켓팅 형식이야?1 04.04 15:55 28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