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24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귀찮아 할까봐 못하겠음 ㅋㅋㅋ
그냥 뭐해 이런 거 보내고 싶은데 ㅠ
따로 만나기는 하는데 연락은 안 해서 좀 심심함…


 
익인1
따로 만날 정도면 그냥 해
1개월 전
익인2
2
1개월 전
익인5
3
1개월 전
익인3
나 인티제인데 단둘이 따로 만나는 사이야? 그럼 해 ㄱㅊ
1개월 전
익인4
상대방도 관심있음 오히려 좋지
1개월 전
익인5
둘이 따로 만나는거면 적당히 카톡해주면 좋아하지
근데 쓴이가 원하는 반응일지는 모르겠넹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국힘은 좀 망했으면 좋겠다6 04.04 14:17 25 0
뿌링클먹을까 골드킹먹을깡5 04.04 14:16 27 0
오늘 집 앞에 크로플 가게 망해서 없어졌는데 눈물이 주룩주룩 남 04.04 14:16 19 0
중국인 친구들이 굥 파면된거 축하한대 ㅋㅋㅋ2 04.04 14:16 45 0
본인표출 언니의 해장식단 40 45 04.04 14:16 2183 0
에어팟 본체 배터리 방전된 익들아 리퍼 얼마 나왔어? 04.04 14:16 10 0
알바 신분증 사본 이렇게 하는거 맞어?6 04.04 14:16 20 0
두달전 사장이 승인해준거 대리가 이제와서 문제삼는건16 04.04 14:15 75 0
대선 월요일 화요일만 아니었으면 좋겠어5 04.04 14:15 82 0
히피펌은 특수펌에 들어가는거겠지? 일반펌 아니구? 04.04 14:15 14 0
나 계엄때 친구랑 제주도갔었는데1 04.04 14:15 32 0
남자들은 성형티 안나는 여자 좋아함..19 04.04 14:15 181 0
진짜 오늘부터 봄이다... 04.04 14:14 12 0
전화 상담하는 사람들 진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닌가봄 걍 정상인처럼만 말해도8 04.04 14:14 250 0
얘들아 공고 ㄹㅇ 없는데 어떡해?33 04.04 14:14 1011 0
인스타 상대 차단하면 나한테 디엠 보낼 수 있어? 04.04 14:14 8 0
🌸 봄이다 애드라 꽃보고 가 🎀9 04.04 14:14 515 0
핸드폰 키링 고리 부착하는 거 밑에다 하는 거 어때2 04.04 14:14 10 0
무한도전 당신들 없는 게 뭐야4 04.04 14:14 614 0
에어팟 프로 수리비 많이 나올까????12 04.04 14:13 1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