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2l
무슨 답장이 1시간 3시간 이렇냐 텀이.. 심지어 길때는 한달까지감 ㅋㅋㅋㅋㅋ 직장인도 아니고 하루종일 폰만 보는 백수면서 왜그러는거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4214 1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70 04.04 18:0326196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5727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19 04.04 23:0015124 2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23 04.04 17:4817575 0
벚꽃룩으로 어때?9 04.04 15:35 760 0
시크릿가든 주원앓이 vs 꽃보다남자 소이정 앓이 04.04 15:35 12 0
다들 위로 받고 가1 04.04 15:35 71 0
도쿄여행갈려하는데 숙소 어디쪽에 잡으면편해?6 04.04 15:35 42 0
150미만 놀이기구들 성인이 150미만이면 어케?13 04.04 15:35 42 0
남익있을까? 04.04 15:35 19 0
햇살 비치는 통유리 앞에서 얼굴보니까...,4 04.04 15:34 24 0
어린이날에 결혼식 올리는 거 하객들한테 민폐야?10 04.04 15:34 81 0
이성 사랑방 일일호프 미팅 후 애프터 04.04 15:34 31 0
친구한테 탄핵 얘기 꺼냈는데 04.04 15:34 75 0
댕댕이 하늘나라 보내고 너무 슬퍼서 친구들이랑 약속 취소했는데 62 04.04 15:34 1301 1
남이 할줄알았다고 자기는 안하는 애들 뭐냐 7 04.04 15:34 30 0
얘들아 나 빽다방 6년만에 먹는데 메뉴 추천좀....4 04.04 15:34 13 0
50키로에서 3달동안 40키로까지 뺐는데 6개월동안 48키로됐어... 2 04.04 15:33 92 0
KTX 옆자리에 냄새 개쩌는 아저씨가 앉았어20 04.04 15:33 754 0
아까 아파트 옆동인지 앞동에서 04.04 15:33 21 0
우리 엄마 돌아가셨는데 친구가 결혼 한달 남았다고 장례식 안 오는 거 이해 가능해?..38 04.04 15:33 821 0
개인카페에서 커피 프토 이런거 시켰는데 리턴 안하고 나왔거든4 04.04 15:33 24 0
최근에 구찌 지갑 산 익 있니?? 04.04 15:33 15 0
왔다 내 탄핵정식4 04.04 15:33 14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