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1l
그런 경우 있나


 
삭제된 댓글
(2025/3/18 13:03:58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3
2
1개월 전
익인2
옛날엔 그런 경우 많았즤
1개월 전
익인4
엄청 많지 않아? 지금도 나이는 차는데 이성은 없어서 그냥 대충 사귀고 있는 남자랑 맞춰서 결혼하는 사람 되게 많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내가 나약한건가 이런 생각 들기 시작하면서 다 포기하고싶어.. 04.05 16:45 11 0
일본가는데 대한항공 타는 거 돈낭비야?1 04.05 16:45 33 0
공시 한국사 대체 어케 공부해?????? 제발도와줘🥹25 04.05 16:44 880 0
이성 사랑방 오래사귈 마음 있으면 정치관련해서도 맞아야돼? 15 04.05 16:44 109 0
이력서 내고 해외 가고 싶은데6 04.05 16:44 22 0
부모님 이혼하신 이유 나한테 어렸을때부터 알려주시길래 그게 다인줄 알았.. 8 04.05 16:44 1397 0
편의점에 손거울 안팔겟지?2 04.05 16:44 14 0
아이스크림 사러 씨유 vs 지에스 04.05 16:43 10 0
근데 30살 모솔이면 남녀 상관없이 아직도 별로같아?4 04.05 16:43 43 0
이성 사랑방 접어야겟다생각들면 접는게맞나2 04.05 16:42 83 0
월급 195인데 월세 70 오바야?9 04.05 16:42 340 0
직장에서 강제 조퇴당한 방법 04.05 16:42 26 0
친오빠나 남동생이 트젠이랑 결혼한다하면 너넨 어떡할거야?5 04.05 16:42 126 0
이성 사랑방 사귄지 2년인데 봐줘,,,,,,2 04.05 16:42 80 0
보통 이혼하는 이유가 뭐지? 3 04.05 16:41 44 0
오늘 국가직 영어는 난이도 어떤편이야?2 04.05 16:41 82 0
사람 비웃는 카드회사 상담원 처음봤어2 04.05 16:41 18 0
이성 사랑방 여익들 회사 다니면서 호감있는 상대 생기면 어떻게 바뀜??10 04.05 16:41 152 0
원룸 자취 9년차 잘산템 1위 04.05 16:41 28 0
알바생들아 내가 신입 교육하는게 맞어??1 04.05 16:41 29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