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93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32 04.04 23:002681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49 9:4211544 2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65 04.04 21:4910660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6 04.04 20:5115071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9447 0
저녁골라줘 제발 너무고민돼!!!ㅠ4 04.04 17:48 26 0
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51 04.04 17:48 23594 0
여의나루역 맘스터치3 04.04 17:47 647 0
남자가 여친 사진 프사에 안 올리면 여친이 별로 안 예쁜건가12 04.04 17:47 79 0
설사 vs 변비5 04.04 17:47 28 0
너희 사람인으로 이력서 넣을때2 04.04 17:47 28 0
부산익들아~4 04.04 17:47 29 0
그래서 다들 저녁 뭐먹어??3 04.04 17:47 29 0
다주택자 규제때리고 전셋값 오르기 시작하면 볼만할듯1 04.04 17:47 19 0
내일 추울까? 04.04 17:47 19 0
다들 속눈썹 언제 붙이고 나가?1 04.04 17:47 18 0
?? 갑자기 까마귀들이 미친듯이 울어 04.04 17:46 11 0
파면이랑 탄핵이랑 차이가 뭐야?6 04.04 17:46 213 0
발냄새 심하면 어케 함..?13 04.04 17:46 33 0
매일매일 샤브샤브 먹어도 건강에 문제없겟징!!! 5 04.04 17:46 111 0
강쥐가 자꾸 엘베나 산책전에 낑낑대는데 뭘까??5 04.04 17:46 7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사친 중에 ㄹㅇ 신경쓰이는 재질 있지않나3 04.04 17:46 171 0
65A 입는 익들 브라 어디서 사...? 2 04.04 17:46 16 0
여자들아 남자 카톡 프로필 뭐가 좋아 거셀vs기본 프사10 04.04 17:45 46 0
이성 사랑방/이별 나랑 같이 가기로 한 콘서트 2장 예매한거 올라왔는데 1 04.04 17:45 102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