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55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상대 엄청 이뻐서 친해지기도 힘들었늗데
밖에서 만나기는 커녕
사적인 대화하기도 힘드네 허구한날 장난바이브만 나옴 ㅠ



 
익인1
거기서 선 넘는 순간 바로 컷
1개월 전
익인2
일상 연락은 하니
1개월 전
글쓴이
연락처도 없어 생각해보니 ㅋㅋㅋㅋ 절대 썸같은건 아니고 친해지다보니 호감이 생겨서 다른여자애가 둘이 친하다고 해서 친한가 ? 생각했는데 아직 멀었나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요즘은 신입뽑는 공고도 인턴/계약직 경험 하나도 없으면 서류에서 다 거르나.... 04.05 16:58 20 0
아메카지룩이 뭐야? 04.05 16:58 8 0
다들 어디가서 나이 물어보면 한국식 나이? 만나이?5 04.05 16:58 29 0
하.. 알바 휴게실 너무 편해서 장에 힘풀림 04.05 16:58 10 0
이성 사랑방 이제 뚱뚱한 남자랑 두 번 다시 연애 안 함10 04.05 16:58 408 0
자기 외모 칭찬 받은거 자랑하는 친구 심리가 뭐야?7 04.05 16:58 39 0
치킨 잘 아는 익들? 🥹1 04.05 16:58 10 0
이성 사랑방 애인 처음 봤을때 오래 가겠단 감이 왔었는데 이젠 모르겠다 04.05 16:58 47 0
일본인이 츄오대학 간 거면1 04.05 16:57 21 0
9급 본 익들있어?? 04.05 16:57 23 0
엽떡추가 우동사리 맛있어?5 04.05 16:57 70 0
이력서에 3개월 계약직 경력 쓸까말까 2 04.05 16:57 20 0
오늘 저녁 마라탕이랑 마라로제떡볶이 뭐먹을까…1 04.05 16:57 18 0
나는 한국사 공부할 때 제일 싫은 파트 여기야1 04.05 16:57 24 0
화상 당하는거 고통 어마어마 하겠지? 04.05 16:56 17 0
코바르기좋은 파데브러쉬 추전해주라 04.05 16:56 6 0
남익 눈 높은 거임?19 04.05 16:56 149 0
커피 과제 하러 왔는데 직원이 커피랑 탄산수 서비스로 줘서 커피 먹고 식곤증 옴 04.05 16:55 59 0
다이슨 청소기 40만원 할인 많이 하나?? 04.05 16:55 10 0
옷 하나 살 수 있는데 얇은 거 살까 조금 두께 있는 거 살까 04.05 16:55 7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