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22l

약간 덕업일치?라서 너무 재밌게 잘 일하고있거든?

근데 내가 좋아하는 일 아니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걍 눈물남

어릴때부터 걍 좋아하던것만 파면서 좋아하는 전공입시하고

좋아하는 과로 대학가서 좋아하는 직업으로 일하게되다보니까

사람이 살다보면 내가 안좋아하는 일도 해야된다는걸 아는데도 그걸 받아들이기가 싫은 금쪽이가됨

걍 너무 철이없는거 아는데 걍...너무 싫음 나 하고싶은것만 할래ㅠㅠㅠ엉엉엉



 
익인1
그래도 그쪽 분야 잘 살려서 일하고 있는 거면 좋아하는 걸 잘하는 거니까 좋겠다~
1개월 전
익인2
나도 내가 좋아하는일 시켜서 일하는거 재밌고 좋아서 휴일에도 집에서 일하고 그랬는데 지금 싫어하는 업무 시켜서 퇴사 고민하고있음 내가 너무 철없나...
1개월 전
익인10
무슨일해??
1개월 전
익인3
부 ㄹㄷ
1개월 전
익인4
나도 내가 좋아하는 일 해서 재미있게 근무중
근데 출퇴근이 너무 싫어ㅜㅜㅜ

1개월 전
익인5
세상에서 젤 부러운거 본인 성격 적성 잘 알아서 루트 잘탄거… ㅠ 난 엎치락 뒤치락 커리어 두번째 변경중
1개월 전
익인6
혹시 예체능쪽이야..?_ 나도 좋아하는 일 하고싶다,.ㅠㅠ
1개월 전
익인7
부럽다
1개월 전
익인8
무슨 일 하는지 많이 질문 받았겠지? 부럽다 ㅜㅜ 세상에서 제일 부러워
1개월 전
익인9
걍 쭉해 굿
1개월 전
익인11
나도~~~ 원고 쓰면서 헤비스모커+프로욕설러가 됐지만 접고 다른 일 하라고 하면 걍 죽을 것 같음 너무 좋아 이 일이
1개월 전
익인12
그거 진짜 천운임
1개월 전
익인13
난 왜 맞지도 않는 민원대를 하고 있냐 … 좋아하는일 나도 하고 싶다
1개월 전
익인14
나도 내가 조아해서 시작했는데 첨엔 괜찮았다? 근데 요즘엔 번아웃 와버려서,, 힘들다ㅜㅠㅠㅠ 쓰니는 그런적 없니ㅠㅠ
근데 생각해보니까 열심히 달려와서 즐거움을 잊엇나봐 그래서 다시 맘잡고 할라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엽떡 좋아하는익들아 너네 엽떡먹을때 위에잇는 치즈 섞음?????????.. 4 04.04 16:52 211 0
낼 국가직 시험 친구한테4 04.04 16:52 49 0
키크고 얼굴 예쁘면 직업 상관없이 상위권 남자랑 만날수있어?5 04.04 16:52 65 0
다이어트 할때 이런거먹어???14 04.04 16:52 725 0
오늘꿈꿨는데 고양이나오는꿈이었고 2 04.04 16:51 19 0
이제 서른인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넹1 04.04 16:51 29 0
여자 골격근량 27이면 평균이야??8 04.04 16:51 28 0
내일 서울 아우터 안입으면 춥겠지1 04.04 16:51 35 0
피부양자 등록하는거 잘 아는 익들 있니?? 3 04.04 16:51 13 0
쿠팡 센터 주간조 할만 해? 2 04.04 16:51 27 0
아빠 밭에 눈도 못뜬 새끼냥이 세마리 발견했는데2 04.04 16:51 18 0
가족들이 나 무시하는데 힘들다 04.04 16:51 21 0
신입들을 뽑고 키워야 팀장급이 나오는데2 04.04 16:51 110 0
충동적으로 퇴사하는게 제일 어리석은 짓인듯 04.04 16:51 27 0
챗지피티 디시말투 개잘해ㅋㅋㅋㅋ1 04.04 16:50 21 0
투썸에서 8천원대 케이크 사먹었는데3 04.04 16:50 29 0
데이트 위해 메이크업샵 가는거 어때? 가본 사람 있어?2 04.04 16:50 17 0
근데 뭔가 진짜 남자들은 생각하는게 단순하긴 한거같음17 04.04 16:50 77 0
카드나 통장 없이 계좌이체 atm으로 할수있나?6 04.04 16:50 121 0
남동생 밖에서 만날 때 마다 "거기서 제일 키큰 사람 찾으면 돼~" ㅇ 하는데12 04.04 16:50 200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