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0l
안내는 익들은 뒤로가세용~~


 
익인1
50마넌
1개월 전
익인2
돈은 안 내고 부모님이 드시고싶다는 배달음식이랑 생필품을 내가 냄…! 배달음식 많이 드실땐 총 40정도 나오는 듯. 돈은 부모님 경조사때 용돈만 드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예전에 올리브영 쇼핑하다가 알바생이 충격적인 말 하는 거 들은 적 있음ㅋㅋㅋㅋㅋ1 04.05 18:03 45 0
학교공연 라이선스 몇년 전에 취득한거 올해 하려면 다시 계약해야해? 04.05 18:03 10 0
익들아 집에서 노브라로 다녀?10 04.05 18:02 220 0
이성 사랑방 내주변만 그런가 과거 신경 쓰는거 뭐라하는애들이6 04.05 18:02 72 0
근데 대통령 출마비용 왜이렇게 비싸? 3억이라던데6 04.05 18:02 256 0
익들아 내과 눈 증상도 봐줘? 그니까 안과처럼3 04.05 18:02 13 0
이중턱1 04.05 18:02 45 0
아악 에어팟 특가 놓침 ㅠㅠ 04.05 18:02 31 0
웹디자인 배우는 학생 노트북 추천해 주실 분2 04.05 18:02 12 0
아이패드 사면 보통 몇년 써? 2 04.05 18:01 93 0
텀블러 색상 추천해줘!!!6 04.05 18:01 54 0
올해 국가직 일행 합격컷 몇 점일 거 같아?? 04.05 18:01 23 0
직잭 포기 ㅋㅋ 04.05 18:01 17 0
판결문 듣는데 정말 눈물남4 04.05 18:01 20 0
옷브랜드 아는 사람?2 04.05 18:01 29 0
서성한 나와서 9급 공무원 하는 경우도 흔해?5 04.05 18:01 71 0
원래 신경치료 하면 좀 불편하고 통증 있음?1 04.05 18:00 19 0
다들 덕질하는 대상이랑 닮았다는 소리 자주 들어?!2 04.05 18:00 43 0
이마트 왔다 실바니안 가챠 재도전간다 디져따2 04.05 18:00 66 0
간호사나 케이스스터디 잘 아는 사람 있어??4 04.05 18:00 51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