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9l

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어.

어떻게 하면 고치는데 도움될까?

책추천도 좋아!

예전엔

① 미사어구 쓰려고 하지말고,

② 말 수도 줄이고 안하는 게 좋다

③ 빙 돌려서 이야기하려 하지말고 중점만 이야기 해라

위 3가지 얘기도 들어서 그래도 고친 편이야.



 
익인1
두서없이 말하는 편 아냐?
1개월 전
익인1
말하기전에 머릿속에서 순서를 정리하고 ㄹㅇ 진정서 쓰듯이 사실 나열을 위주로 해봐
1개월 전
글쓴이
그렇게 해서 요즘은 좀 나아졌다 생각은 해. 혹시 고칠 수 있는 방법이 더 있을까?
1개월 전
글쓴이
그말도 들은 기억이 있어..ㅎ
1개월 전
익인1
일단 진정하고 말해 그럼 반은 먹고감
1개월 전
글쓴이
역시..진정하고 말을 하는게 우선이구나. 너무 먼저, 빨리 얘기하려는게 있는 것 같네...
조언 고마워!

1개월 전
익인2
그렇구나..?
1개월 전
글쓴이
미안....ㅋㅋㅋ
글 올리고나니까 추천할 방법 있냐는 말을 안썼어ㅋㅋ

1개월 전
익인3
말 하기 전에 미리 생각 하기
1개월 전
글쓴이
음..지인과의 대화같을땐 좀 생각하고 얘기하는게 좀 수월한데, 면접같을 땐 좀 두드러지는 것 같아.
면접관1:면접자 다수 일 경우엔 내가 뒷순서면 괜찮은데, 1:1면 '생각하고 말해야지'하면서도 조급해지더라고.

1개월 전
익인4
일단 말을 진정을 하고 말해
1개월 전
글쓴이
주로 면접 같은 상황에 두드러지니까 그게 맞는 것 같긴해.
편한 자리에서는 먼저 상대 얘기 들으면서 속으로 생각해보고, 거르고 고쳐서 얘기를 천천히 하는데 '생각을 너무 오래했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1개월 전
익인5
시간이랑 돈만 있다면 스피치학원 가봐
1개월 전
글쓴이
앗.. 맞아, 스피치학원도 있넹..ㅎ
예전에 저 말 들었을때 알아봤다가 돈이 없어서 못했는데 다시 알아봐야겠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14 9:4252238 15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3 10:1438947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5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6 9:0859644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938 0
애들아 뒷담은 지피티한테 해 12:12 20 2
며칠전에 남친한테 보낼 거 가족톡에 잘못보냄 40 1 12:11 38 0
중소기업 취뽀하는데도 막 반년씩 걸리고 그래...? 12:11 21 0
국가직 한국사18 12:11 1619 0
닌텐도 질문 있어! 칩 끼우는거 말고 닌텐도 안에 e숍 들어가서 7 12:11 17 0
워드 잘알들아 자소서 쓰는데 커서가 안넘어가거든??? 도와줘 12:11 12 0
시험 보는데 향수 뿌리고 오는 건 민폐 아니냐1 12:11 33 0
잘알지도못하는 이성이 댐으로 마침근처인데 초콜릿주고싶다 나와라하면1 12:11 17 0
라면먹고 후회중1 12:11 26 0
이성 사랑방 여자가 연상일 때 서로 이름 부르는 커플은 봤어도7 12:10 215 0
이성 사랑방 짝남이 이틀 연속 연락을 안 봐 뭘까 12:10 40 0
남 얼굴보고 이거 해주고싶다ㅠ 이러는 애들 진짜 싫음.. 정떨어져4 12:10 15 0
국가직 후기11 12:10 1463 0
이성 사랑방 와.. 역대급 더러운 판도라 열었다6 12:10 459 1
진짜 좋은대학교 아득바득 가는 이유가 있네 ㅠㅠㅠㅠ4 12:10 662 0
위염 식도염 있는데 디카페인 커피 먹어도 돼?4 12:09 22 0
사초 최저 받는 사람 많아?1 12:09 12 0
나 행복해질 수 있을까? 12:09 15 0
방가방가햄토리 ott에 있는데 없나??? 12:09 8 0
이성 사랑방 본인표출 내가 불만 얘기했는데 시간 달라고 하는데 기다려줘야해? 6 12:09 17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