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8l
나는 눈치 빠른거


 
익인1
끈기가있다
1개월 전
익인2
무던함 자기객관화 잘함(메타인지)
1개월 전
익인3
성실
1개월 전
익인4
끝까지 포기 안함
1개월 전
익인5
승부욕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589 9:2061481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4132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20197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8 12:3130192 0
T1LCK T1vsGEN 17:00 달글2982 7:0919963 0
모델하우스 갈 때 예약안하고 그냥 가도 돼?2 12:14 13 0
나이들수록 베프, 단짝친구 이런 거 잘 모르겠지 않어??..14 12:14 135 0
이성 사랑방/이별 찬 둥들아 상대가 잡으면 더 확고해져?4 12:14 169 0
국민이나 신한 다니는 사람 있나 12:14 74 0
서브웨이 맛있는 꿀조합 알려줘 제발...!1 12:14 19 0
이런 써클렌즈 있을까 12:14 91 0
20대 한살 차이가 ㄹㅇ 개큼38 12:13 1632 0
캐리어 튀는 색으로 사니까 좋긴한데 뭔가 비스무리한 튀는 거만 봐도 12:13 15 0
천국의 계단 집에 놔두고싶다1 12:13 21 0
이성 사랑방 싫어하던 사람한테 요즘 관심 생기기 시작함..7 12:13 181 0
타로집 오픈예정인데 타로봐줄게 한 질문당 천원1 12:13 32 0
스벅 음료에 얼음 더 넣어달라고 해도 돼?1 12:13 25 0
근데 20대는 나이를 세세하게 나누는데4 12:12 35 0
23살 통금때문에 집 나가는거 에바..?6 12:12 123 0
엽떡 픽업 1시간걸린다고 뜨면 1시간 맞춰서 가야하나..? 12:12 11 0
출생신고서 친언니꺼 발급받고 싶은데3 12:12 16 0
쿠션 퍼프 사면 얼마나 써❓세척하고 또 써❓❓ 12:12 8 0
이제 강아지들이 혀 내미는 계절이당 4 12:12 367 2
이정도 밝은갈색 염색도 안되는 직장 있음? 12:11 23 0
나 지금 97kg인데 한달 84kg 목표로 잡는 거 무리라고 생각해..?1 12:11 22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