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8l

그 겉에는 가죽재질이고 안에는 검은 천으로된 그런 가방인데

소지품 배릴정도는 아니고 그 천에 은은하게 스며들어서

휴지로 꾹꾹 누르면 흡수되는 정도긴해

이걸 빨수도 없는데 그냥 대충 말려서 써도 괜찮겠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202 04.04 21:4917960 0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96 9:4217836 4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867 13:143395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208 9:0819219 2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93 04.04 20:5118915 3
25살에 토익 900넘은거 인스스에 올리면 좀 짜치낭..?42 04.04 19:40 1140 0
진지하게 이재명 대표 싫어하거나 안좋아하는 익들 있어?10 04.04 19:40 185 0
이성 사랑방 애인 배경화면이 모르는 여자로 바뀌었는데4 04.04 19:40 133 0
삶이 너무 팍팍해서 04.04 19:39 21 0
이성 사랑방 애인 자아 없는거 너무 웃김 04.04 19:39 216 0
이제 엽떡 매운맛은 맵지도않다1 04.04 19:39 13 0
피부염 있어도 선크림은 꼭 발라야하겠지....?1 04.04 19:39 28 0
내일 전산회계1급 치러간다3 04.04 19:39 62 0
권리자 요청으로 게시 중단 되었다는데 별 이상 없겠지??7 04.04 19:38 29 0
만 19세인데 일본 이자카야에서 술 못 먹겠지ㅠ? 10 04.04 19:38 86 0
윤석열도 싫고 이재명도 싫고 다 싫단 애들아15 04.04 19:38 277 0
주식 하따 알람 걸어놨는데 이게 울리네 04.04 19:37 51 0
정신과 초진 6만원 이내면 보통정도지?4 04.04 19:37 28 0
학벌 콤플렉스 사회 나오면 사라진다는 거 공감 못하겠어3 04.04 19:37 95 0
교수님께 메일 7시쯤 보내드렸는데1 04.04 19:37 17 0
에어비앤비 전세 나갔다고 예약한 거 취소 통보받음 04.04 19:37 26 0
운동 끝났는데 한솥 맘터 1 04.04 19:37 16 0
완전 채식 두달째 후기!2 04.04 19:36 30 1
파마하고 낼까지는 머리 안감는게 좋나?? 4 04.04 19:36 17 0
아 나는 내 잘못이 아닌데도 다른사람 몰아세우는게 너무 힘들다1 04.04 19:36 11 0
추천 픽션 ✍️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