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94l
기관지염 때문에 약 5일을 먹고 있는데 먹을 때 마다 약 냄새에 죽겠어... + 물약은 왤케 짜냐


 
익인1
애기네 약도 못먹구
1개월 전
글쓴이
애기 할란다 ㅠㅠㅠ 역해서 죽겠어
1개월 전
익인1
난 약 잘먹는데 알약먹으면 토하거나 그래?
1개월 전
글쓴이
토 할 거 같아! 먹다가 우욱 이래서 입 막음 물에 약 녹으면 으아.........
1개월 전
익인1
힘내!! 할수있어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고맙다..... (6번 더 먹어야 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202 04.04 21:4917960 0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96 9:4217836 4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867 13:143395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208 9:0819219 2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93 04.04 20:5118915 3
햄스터 키우고싶다6 04.04 20:02 20 0
근데 조수석 타면 너무 잠오지 않니?1 04.04 20:02 55 0
가슴크고 허리 얇은데 골반 별로 안넓어서4 04.04 20:02 245 0
아 ㅋㅋㅋ 쿠팡 알바 입고만 하는데 출고 가게 됨1 04.04 20:02 37 0
참이슬 새로 진로 이게 다 맛이 달라? 04.04 20:02 9 0
md에서 브랜드마케터로 이직 가능할까 04.04 20:01 14 0
cu알바익들아 04.04 20:01 14 0
스레드 쓰는 익들 있어? 04.04 20:01 11 0
4월부터 여름일 거라면서요3 04.04 20:01 123 0
청순힙으로 입고 단발 반묶음 안어울려?1 04.04 20:01 77 0
큐티클 얇은거 04.04 20:01 12 0
나를 이유없이 싫어하는거같은 회사 차장님..ㅎ 버텨야겠지5 04.04 20:01 43 0
나 완전 허리디스크 박사임ㅋㅋㅋㅋ내 친구들 허리아프면 병원보다 나한테 먼저 조언.. 2 04.04 20:00 23 0
이성 사랑방 새내기익 원래 대학생활 이런거야..? 아님 내가 특이한건가 8 04.04 20:00 106 0
비둘기한테 영상통화 오면 받을거야?11 04.04 20:00 222 0
허니콤보 vs 고추바사삭 04.04 20:00 11 0
개 멍 청한 똥 컴 책상에 앉은지가 언젠데2 04.04 20:00 88 0
엄마가 암이래....... 28 04.04 20:00 1129 0
넷플 삼체본사람있어?? 04.04 20:00 12 0
아... 짜증 배달로 스무디 시켰는데 맛 개없어 짜증나 내 돈2 04.04 20:00 19 0
추천 픽션 ✍️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