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1l
추천좀 ㅠㅠ 


 
익인1
20아래면 파나소닉 람대쉬 LV67 끝판왕이야
브라운 30만원대도 가볍게 이겨버림

1개월 전
글쓴이
자극이 세다던데 괜찮아??
처음이면 브라운 추천이라길래 가격이 너무세서 ㅠㅠ

1개월 전
익인1
노노 자극 전혀 안쎄
내가 날면도기 쓰면 바로 트러블나는 사람인데 람대쉬는 아무리 세게 지져도 상쳐같은거 전혀 안남

1개월 전
글쓴이
남자야?? 남친 사줄려고 하는데 !!
고마워

1개월 전
익인1
나 남자고 면도기 꽤 알아봤거든 저게 제일 좋다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오 고마워 브라운도 써봤어??

1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어엉 브라운 7시리즈 5년정도 쓰다가 람대쉬 할인하길래 넘어간거거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498 9:205087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57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10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9 12:3125809 0
야구/장터 오늘 두산 이기면 요아정 2명에게 쏩니다162 18:231458 0
근데 왜 중국인들이 윤석열 탄핵시위에 10:31 22 0
오픈채팅에 나이많은 사람들만 오더라21 10:31 35 0
얼굴이 성숙해보이는 요인 뭐라고 생각해?7 10:31 85 0
헤어지는 거 카톡으로 하는게 그렇게 쓰레기야?? 10:31 18 0
편의점 택배 보낼 때 무조건 박스에 넣어야 해?1 10:30 13 0
20춘기라고 해서 26~29에 힘들다 이러잖아 7 10:30 48 0
배달시키거나 외식하는거 돈 너무 아깝다고 생각해서 10:30 71 0
어린이집 아가들 넘 귀여운 점 10:30 13 0
카페알바 이주째인데3 10:29 71 0
1.7평 작은방인데 벙커침대쓰면 답답할까? 방구조조언좀해줘!!2 10:29 19 0
와 몸무게 앞자리 바뀜 10:29 25 0
자취하는 익들아 다들 월세랑 보증글 얼마임3 10:29 30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싸울때마다 토해..96 10:28 22637 0
걔 연락올까? 10:28 14 0
아 남동생 폰 사줬다 ㅋ2 10:28 102 0
빈속에 지하철 1시간 넘게 타고 있으니까 멀미난다 10:27 7 0
현실은 나아지고싶고 노력은 못(?)안하고...4 10:27 94 0
옥바라지 카페 ㄹㅈㄷ..13 10:27 872 0
난 재즈랑 안맞나봄 10:27 12 0
이성 사랑방 장기연애하고 이별했는데 깔끔하다8 10:26 186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