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73l
내 경험담 말한것도 성차별혐오조장 이러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어쩌란거임 언제 조장했는데


 
익인1
그거 뮤서워... 나 인티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자나.. 흑
1개월 전
글쓴이
아니 좀 정당하게 줘야 납득이 가짘ㅋㅋㅋㅋㅋㅋㅋ황당함 그런 내용도 아니었는데 무슨ㅋㅋㅋㅋㅋㅋㅋ하;
1개월 전
익인2
무슨글이였는데?
1개월 전
익인2
요즘 인티...난 댓글 잘 안달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5458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54 04.04 23:0018436 4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83 04.04 18:0330375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6583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31 04.04 17:4820671 0
눈눈이이가 현명한 건 아닌 것 같아? 3 04.04 19:12 51 0
광대 손가락으로 집었을 때 살 두툼하게 안 잡히는 사람이 있어?1 04.04 19:12 14 0
브모님 반팔사드릴 명품이나 좀ㄱㅊ은브랜드머잇어??1 04.04 19:12 14 0
이성 사랑방 빨리 편해진 연애는 오래 못간다고 생각해???3 04.04 19:12 144 0
생리해서 04.04 19:12 9 0
진짜 여친 두고 다른 여자한테 마음 가지는 남자가 있음?1 04.04 19:12 28 0
언니가 여행가서 가방 사온다고 사진 보내줬는데.. 결국 자기 맘대로 삼 어카냐16 04.04 19:11 780 0
23살 알바비 조금 모은걸로 주식에 90넣었는데12 04.04 19:11 1245 0
회사에서 은따인 익 있어?? 1 04.04 19:11 31 0
4월인데 왜이렇게 추워 04.04 19:11 12 0
본인표출 내 챗지피티 진짜 왜이랭 2 04.04 19:11 80 0
바다나 산이나 너무 싫음 ㅠㅠ 제발 단체로 안갔으면 좋겠음 1 04.04 19:11 16 0
전주에서 증명사진 잘찍는데 있나요 04.04 19:11 11 0
필수사항 대학 2-3년제 이상이면 1 04.04 19:11 20 0
친구 말하는거 어이없다... 04.04 19:11 22 0
익들 스토리 답장은 그냥 마음없이 걍 막하는거지?? 04.04 19:11 46 0
나 사이비 교회 목사 짝사랑해. 고백해도될까4 04.04 19:10 86 0
이 신발 하얀 원피스에 신을건데 아이보리가 나을까 실버가 나을까 골라주라15 04.04 19:10 660 0
근데 난 어릴때 이가 우파 비하하는건 줄 알았음1 04.04 19:10 22 0
mtf 트젠은 아무리 호르몬제를 맞고 수술해도 여자로는 안 보이는 거 같아4 04.04 19:10 19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