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6l
기력없거 식욕없고 만성피곤인 직장인들🥲


 
익인1
종합비타민 마그네슘 간 영양제 유산균
1개월 전
익인2
피곤할떄만 마그네슘 가끔 간영양제
이틀에 한번씩 유산균+장영양제 매스틱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내 기준 적폐 2대장4 04.04 20:16 62 0
배민 가게 측에 재주문 횟수 뜨는거는2 04.04 20:16 26 0
인바디 쟀는데 변화있어서 행복하다 04.04 20:16 9 0
혹시 해외 기업 지원해본익들...!!! 이 회사에 왜 지원했냐 했을때 04.04 20:16 13 0
조두순 하교시간에 또 무단이탈했대6 04.04 20:15 509 0
일행 공시생인데 행정학 개념 1회독 하고 사설 동형 풀었더니 04.04 20:15 74 0
근데 둘 중에서 캐릭터 얼굴만 보면 누가 더 취향임?8 04.04 20:15 39 0
이성 사랑방 남자들 여럿 울렸을 것 같다는 말이 뭔 말이야10 04.04 20:15 183 0
왜 자기를 좋아한다고 착각을 하는거야?2 04.04 20:15 30 0
K패스 질문 !!! 9 04.04 20:15 20 0
두피 여드름ㅜㅜ 04.04 20:14 63 0
친구는 원래 공평 해야 친구지?3 04.04 20:14 61 0
이성 사랑방 헤어지고싶어 2 04.04 20:14 72 0
테무에서 뭐 환불신청했는데 반품 필요없음이라고 뜨면1 04.04 20:14 14 0
미래 남친 연하일까 연상일까 04.04 20:14 12 0
이성 사랑방 애인 말투 나만 짜증나냐13 04.04 20:14 391 0
자담 맵슐랭 소스만 따로 팔아줬으면 좋겠다1 04.04 20:13 11 0
이재명이 되면 왜 망한다는 건지 모르겠네 14 04.04 20:13 121 0
진짜 이상한 남자한테 시달리면 남혐 올만 해4 04.04 20:13 47 1
번개장터 안전결제 할말5 04.04 20:12 94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