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57l
드로잉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잡담] 고체물감 재밌다!! | 인스티즈

와 나 학교다닐때 시에서 열리는 그림대회 나가면 완전 꽝이었는데

스케치하고 채색하려고 하면 물 줄줄 흘러 내렸거든ㅋㅋㅋㅋㅋ

물조절도 못하고 기다릴줄도 모르고 그냥 붓에 묻혀서 종이에 덕지덕지 바르면 되겠지하고

완성하고나면 난장판이었는데.. 그래서 나 채색을 아예 못했거든 지금까지!!


와.. 나도 할수있는거였어ㅎㅎ



 
익인1
와 뭐야 너무예쁘다..
1개월 전
익인2
엄멈머 분위기 뭐야 넘예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5458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54 04.04 23:0018436 4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83 04.04 18:0330375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6583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31 04.04 17:4820671 0
강릉익들아 옷은 어디서 사니 04.04 18:31 9 0
카뱅 비상금 대출 4년만에 해지했다!!ㅋㅋ큐ㅠㅠㅠㅠㅠㅠ 04.04 18:31 20 0
프렌차이즈 가입할 때 상납금 동의하고 하는거 아니야?1 04.04 18:31 7 0
김볶밥을하는데 엄마가 고기는 넣지말래...3 04.04 18:31 32 0
혹시 피임약 하루쯤은 한시간반정도 일찍 먹어두 괜찮아!?ㅠㅠ2 04.04 18:30 19 0
익들아..내가 무리하는거 아니지?7 04.04 18:30 16 0
내일 시험보는데 기모후드티 입으면 안춥겠지? 10 04.04 18:30 70 0
이거 사이비일 수도 있나…6 04.04 18:29 159 0
이성 사랑방 Entp가 연애상담 해드림23 04.04 18:29 99 0
엄마 퇴근하면 항상 뉴스부터 틀었는데 04.04 18:29 24 0
이성 사랑방/이별 화나서 연락하고 싶을 때 어떻게 참아?5 04.04 18:29 101 0
자취생 반찬 04.04 18:29 10 0
아니 한 5년 연락 안하다가1 04.04 18:29 24 0
사장님 탄핵됐다고 전직원 치킨피자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 04.04 18:28 119 0
옛날엔 인스스나 인스타에 친구많고 이런사람들이 부러웠는데9 04.04 18:28 484 0
st랑 nf 의견 차이 많이 심한가?18 04.04 18:28 247 0
성심당 본점 주말 줄 몇시간정도 서야돼? 04.04 18:28 12 0
여행 다녀와서 5키로찜; 04.04 18:28 12 0
회사에서 ㄹㅇ 다들 라이브로 몰래보고 있었어 04.04 18:28 41 0
확실히 요즘 남자들도 겨드랑이털 많이뽑구나 ㅋㅋㅋㅋ 04.04 18:28 15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