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7l

고인물 썩은물은 분위기마저 무겁다.. 일이야 시니어만치 하는데.. 표정 항상 어두워보이고,,. 정치질은 기본.. 어떻게든 남 이용하려드는 습성..

차라리 엄청 열정적이고 긍정적이고 밝거나

말잘하고 글잘쓰고 머리좋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사람 밑에서 일하는게 낫겠다 ㅜㅠ 




 
익인1
와 나도 지금 회사
고인물인 사람에 대해 저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얘들아 요가하다가 12명 있는 데에서 !!!!!!하고 방귀낌20 04.05 18:13 556 0
이성 사랑방 둔한사람과 둔한 사람이 더 잘 사귈까 아니면 5 04.05 18:13 64 0
예를들어 국어 68점 3등급 후반~4등급 초반 수학 76점 2등급 이면 무슨 과목을..4 04.05 18:13 18 0
마라탕이랑 짬뽕 비슷한 거 아님?3 04.05 18:13 29 0
케이크 무조건 냉장보관 해야하나6 04.05 18:12 69 0
엽떡 마라로제 맛있어??6 04.05 18:12 159 0
Ai 역량검사면 웹캠으로 면접식 진행하는 거임??4 04.05 18:12 62 0
타이거 리들러 레몬 개꿀맛이네8 04.05 18:12 19 0
문란하게 살던 지인의 결혼식을 보는 기분이란.... 16 04.05 18:12 1917 0
그동안 편의점 포인트 안모은게 개탄스럽다.. 04.05 18:12 14 0
3시까지 공복이었다가 방금 피자 떡볶이 먹으니까 피부 윤기난다 04.05 18:11 13 0
올영 메이트 있어??? 04.05 18:11 16 0
이성 사랑방 20대 초반에 나이 차이 4살 이상나면4 04.05 18:11 82 0
직경 13.1vs13.32 04.05 18:11 16 0
이성 사랑방 다들 애인이 혐오표현 쓰면 바로 헤어져? 4 04.05 18:11 65 0
만난지 한달도 안 된 남자친구가 8 04.05 18:11 34 0
이성 사랑방 ㅠㅠㅠ제발 애인이랑 집에서 붙어있는둥들아 💩어케쌈8 04.05 18:11 116 0
다이어트 장기로 할 예정이라 무릎이랑 발목 보호대 샀다... 04.05 18:11 11 0
9급 7개월 공부한 노베 직장인 점수 어때..?2 04.05 18:11 43 0
다이어트하는데 요아정 오바지? 04.05 18:10 13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