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2l

작년 3월에 이직해서 회사 계속 다니고있는데 여기는 회사에서 따로 연말정산을 안 한대...

개인이 하려고 하는데 유튜브나 블로그 찾아봐도 자료 조회까지만 남아있고

신청하는 방법이 없네 ㅠㅠ

혹시 개인이 신청하는건 없는 거야?

세무서 가야하는건가



 
익인1
와 개인이 해야하는 곳도 있구나...신기
1개월 전
글쓴이
여긴 소규모인데 다들 안 하신다고해서... 난 전 직장에서 다 해줘가지고 ㅠㅠㅠ 뭔가 매년 하던 거니 당연히 해야될거같은데... 안해도되는건가싶네
1개월 전
익인1
4대보험은 제대로 떼?
1개월 전
글쓴이
응 다 떼... 근데 연말정산이 혹시 세금이 과하게 걷힌 부분이나 덜 뗀 게 있으면 주는 거라고 하시더라구... 근데 세금 정확하게 다 떼고 준거라 안 해도 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1개월 전
익인1
연봉이 오르거나 줄어들때 그거에 따른 정산 받아야 하는데 그럼 못받는거잖아...말이 안됨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78 04.05 09:4265439 17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38 04.05 10:1451766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29925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42 04.05 09:0871460 16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5960 0
모델하우스알바 카페테리아 vs 신발정리 뭐가 더 꿀일까? 04.05 15:43 9 0
남자들은 여자 모솔 인식이 어떰 04.05 15:42 41 0
결혼 준비 잘알들아 04.05 15:42 12 0
나 연애 조언 좀 해줘1 04.05 15:42 11 0
일당 100만원 준다고 하면 선거 투표소 알바 할 수 있어?26 04.05 15:42 584 1
지피티 몽총해서 개답답해 악 말귀를 못알아 쳐ㆍ먹어 04.05 15:42 11 0
중소기업익들아 공무원 경력있으면 공백기 방어가능할까12 04.05 15:41 398 0
1년에 한번 정도 보는 친구 결혼식 축의금 오만원 너무 적나?2 04.05 15:41 34 0
원래 헬스장 회원권 있는 사람 따라 들어가서 깔짝 대는 건 무료야? 04.05 15:41 21 0
너넨 공무원 공기업 둘중 하나 보내준다면 어디갈꺼임?10 04.05 15:40 67 0
남잔데 눈성형 하는거 어떻게 생각해?2 04.05 15:40 64 0
교내활동이랑 대외활동 같은거야?? 04.05 15:40 8 0
공부에도 효율적인? 공부법이 따로 있음??1 04.05 15:40 28 0
고독에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취준하니까 생각이 바뀜ㅋㅋㅋㅠ2 04.05 15:40 115 0
간호직도 오늘 친건가? 공무원?1 04.05 15:40 23 0
사촌동생 결혼한다니까 기분이 묘해 04.05 15:40 15 0
더벤티 신메뉴 이거 맛있다 ㅋㅋㅋㅋ9 04.05 15:39 916 0
강원도 교행 컷 어떻게 될까 04.05 15:39 16 0
도쿄 ㄷ 교토5 04.05 15:39 22 0
쳇지피티로 울집 멍멍이 의인화 부탁해보기!! 3 04.05 15:39 2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