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9l
[잡담] 밥그릇 끝에 깨졌는데 써도돼? | 인스티즈


 
익인1
웅안주금
1개월 전
익인2
아니 버리는게 좋다고 그랬어..
1개월 전
익인3
쓰는거야 상관없는데 그릇은 깨진거 쓰느너아니래
1개월 전
익인4
옛날어른들이 이나간 그릇쓰면 복나간다던데
1개월 전
익인5
버려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안국역 무정차 풀어주세여… 04.04 16:15 18 0
이거 친구한테 손절 당한 거지...?5 04.04 16:15 99 0
얘들아 이 중에 제일 어울리기 어려운 머리 뭐같아?? 좀 얼굴빨 많이 타는 머리....3 04.04 16:15 22 0
익들아 컴포즈 알바 시간대 추천좀…! 7 04.04 16:15 25 0
당근 판매했는데 뭔가 손해본기분 들어2 04.04 16:15 21 0
뭔가 여사친 많은 애는 여자들한테 매너가 좋음4 04.04 16:15 35 0
어터 왜이리 재밌냐 3 04.04 16:15 12 0
자궁경부암 검진했는데 이러면 심각한거야? 14 04.04 16:15 1244 1
다시 대선하면 민주당은 이재명 국힘은 누가 나올까?4 04.04 16:14 82 0
이성 사랑방 남자가 돈 쓰고 노력하는 연애하려면 말라야하는듯5 04.04 16:14 196 0
청결한 네일샵은 어케 찾아야 할까 04.04 16:14 17 0
근데 여자 몸매는 허리얇고 골반넓은게 최고아님?8 04.04 16:14 193 0
개같네 04.04 16:14 9 0
취준 2년 반 하다가 취업하니까 좋은 점 있음 04.04 16:14 77 0
사람들 댓글 잘 안보는구나1 04.04 16:14 54 0
편순이인데 우리 매장 주변이 허허벌판이거든? 04.04 16:13 11 0
너네 버스나 지하철에서 너네 앞에 노인, 아이, 임산부 있으면8 04.04 16:13 34 0
산부인과서 다낭성 검사 어떤식으로 해?3 04.04 16:13 27 0
쿠팡 일주일 세는거 일요일부터 맞지? 04.04 16:13 10 0
알바 이미 졸업햇는데 휴학중이라고 거짓말8 04.04 16:13 27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