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0l

털을 무슨 365일 헨젤과 그레텔마냥 흘리면서 다니는데

돌돌이질 하는거 옆에서 구경하더니 왔다갔다 하는게 재밌었는지 왕앙 하면서 장난치는거 보고는 현타와서

니땜에 하는건데 장난치지 말라고! 하면서 애 몸에 한번 쓰윽 돌렸거든? 

끈적이는게 조금 남아있어서 털이 수웅 하고 붙어나왔는데

애가 시원했는지 그거에 맛들렸나 봄.

돌돌이만 들면 배까고 발라당 하는데

돌돌이 받다가 잠듦.. 

이후로 전용 돌돌이도 휴대하고 다니면서 불안해 할 때 해주면 안정찾고

안자고 칭얼댈 때 돌돌이 해주면 잘 잠.

약간 마사지 받는 기분이려나...




 
익인1
오 근데 털 떼어지면 따가울텐데
1개월 전
글쓴이
털이 뽑히는 느낌이 아니라 빗질할 때 나오는 털들이 붙어나오는 느낌이야 네다섯번 돌리면 끈적이가 없어져..ㅋㅋㅋ 털 대박많이 빠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498 9:205087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57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10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9 12:3125809 0
야구/장터 오늘 두산 이기면 요아정 2명에게 쏩니다162 18:231458 0
공무원 휴직해본 사람..? 1 11:49 40 0
이거 어렸을때 본 익들 있니.... 11:48 102 0
미용실 머리 클리닉 받는거 있자나7 11:48 46 0
나이거 조울증인가 우울증인가 잘 지내다가도1 11:48 24 0
진짜 찐친한테 묘하게 서운한 일 생김.. 39 11:48 1432 0
카공할까 집공할까 고민이네2 11:48 19 0
인스타 이거 어찌 하는 거야?? 2 11:48 71 0
미용실 가기 1시간 전 집단 지성이 필요해 5 11:48 277 0
물구나무서기가 그렇게 좋다는데 해볼까 11:48 11 0
나 한달 식비 5만원도 안 나온다 ㅋㅋㅋ 28 11:48 1486 0
이상한 간판 옛날 간판 좋아함2 11:48 9 0
두유 그릭요커트 먹는 익들 있어? 4 11:48 17 0
부모때문에 더 취준할 마음 사라짐 11:47 29 0
경찰서 신고 한 거 어떻게 됐는지 알 수 있나 2 11:47 16 0
이성 사랑방 권태기 오면 단점이 더 잘 보이나...? 11:47 27 0
두부과자 땡긴다..1 11:46 13 0
이성 사랑방 내 모든 불행은 외모 때문이다12 11:46 196 0
꼬부기상 이상해씨상 차이점이 뭐야 ?2 11:46 15 0
오늘 서울 날씨 추워???3 11:46 278 0
두피에 각질 많고 피지가 없으면 무슨 유형이야?3 11:46 1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