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9l
오바야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스위퍼 천재 네일에게 달콤한 득지를 주세요. 안타 홈런 그리고.. 5365 03.28 17:3230394 0
일상헐ㅋㅋㅋㅋ 산불 후원금 100억냈대 에터미란 회사 ㅋㅋㅋㅋ277 03.28 13:2859865 8
한화/OnAir본인표출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개막전 250328 달글 🦅🧡 8116 03.28 17:3827393 1
삼성/OnAir 🦁 오늘 하지 말아야 할 것 : 연패 수비 실책 초구딱 삼진 • • • 라온이들..3782 03.28 17:3619503 0
야구/알림/결과 2025.03.28 현재 팀 순위143 03.28 22:0811928 0
대구 공무원익 이렇게 빨리 산불 비상근무를 갈줄이야11 03.26 23:08 1295 0
인서울 취준 백수들아 멘탈 괜찮아..? 4 03.26 23:08 119 0
비 제발 와주세요1 03.26 23:07 13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한 말이 너무 기분 나쁜데 들어봐줘12 03.26 23:07 278 0
갤워치7 살말..고민중..15 03.26 23:07 22 0
마트에 파는 냉동피자가 배달시키는 피자보다 몸에 안 좋겠지? 🥺3 03.26 23:07 36 0
무주 산불 생각보다 큰 거 아니야??29 03.26 23:07 1425 0
에어팟 3 중고 얼마까지 팔려? 03.26 23:06 12 0
의성 산불 소방대원쪽으로 물품후원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12 03.26 23:06 109 1
중1 아이폰 16 사줘도 되나6 03.26 23:06 90 0
난 진짜 야망 있는 사람들이 너무 신기함 03.26 23:06 55 0
사각팬티입는 여익들아..!!6 03.26 23:06 33 0
광양익 있어?!?!?1 03.26 23:06 20 0
이성 사랑방 내가 너무 아무나 좋아하는걸까?ㅠㅠㅠ 3 03.26 23:06 111 0
하.. 피해의식있는 엄마에 지밖에 모르는 아빠 진짜 신물난다1 03.26 23:05 27 0
나 스물네살때 출근룩 지금 보니 엄청 귀엽네 ㅋㅋㅋㅋ4 03.26 23:05 541 0
진짜 너어어어어어무 피곤한데 샤워 낼아침에할까 03.26 23:05 12 0
보통 장마는 몇월부터야?3 03.26 23:05 18 0
이성 사랑방 이렇게 헤어지자 하면 너무 스렉이 같을까..? 남익들 있으면 들어와주라.. 4 03.26 23:05 85 0
'보' 로 시작하는 예쁜 이름 있을까? 35 03.26 23:05 286 0
추천 픽션 ✍️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