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4l 1

나 걸을 때 발바닥이 아파서 막 찾아보고 열심히 매일 따라했는데 이게 진짜 효과 너무 좋아서 공유해!

이거 한 지 2주 좀 안 되는 것 같은데 발바닥 통증은 진짜 많이 나았고 마사지 할 때도 점점 안 아파져

이게 건강한 발은 마사지 해도 안 아픈가 봐

아픈 쪽이 오른발인데 이 부위가 진짜 마사지하니까 되게 아픈 거야 근데 왼발은 이거 해도 안 아픔...

난 되게 낫는 게 간절했어서 혹시 나 같이 간절한 사람한테 도움이 될까 싶어서 글 써:3

다들 아프지 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498 9:205087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57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10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9 12:3125809 0
야구/장터 오늘 두산 이기면 요아정 2명에게 쏩니다162 18:231458 0
나 이거 손절 당한거임? ㅋㅋㅋㅋㅋ 하30 12:04 674 0
어깨 넓은 익들 너네도 오프숄더 자주 입니?ㅋㅋㅋ4 12:04 71 0
찐친 20대 초반?까지는 사랑 대 우정할 때2 12:04 76 0
요즘 마스카라 안처짐 유명한거 뭐야??? 12:04 6 0
코피 너무 자주나는데 12:04 8 0
친구 사이에서 며칠 안읽씹 부터 용납 불가능이야??5 12:03 28 0
6월도 많이 더울까?4 12:03 84 0
삶이 재미없을때 다들 뭐해?1 12:03 12 0
인스타 상대방 제한 걸어두면 디엠 내용 사라져? 12:03 9 0
이성 사랑방 애인 공주대접해주기 질색하는 남자들도 있어??3 12:03 112 0
경제학과 있어?? 석사 추천해?1 12:03 25 0
남친이 스벅에서 음료먹었는데 12:02 25 0
익들아 알바 선택좀 해줘2 12:02 13 0
고데기 안끄고 집 나와본 사람잇니...19 12:02 549 0
초등학교 고학년때 여자애들 누구 따돌리고 이런거 있었어..?4 12:02 26 0
이성 사랑방/이별 헤어졌는데 상대방이 붙잡아1 12:01 100 0
뜬금없는데 여름에 약속 잘 안 잡는 사람??1 12:01 18 0
나 20살때 알바 짤린 황당한 이유2 12:00 78 0
1년 계약직인데 이번주까지만 나오고 안 나온다고 해도 돼? 12:00 56 0
요즘 배달 엄청 자주 시키네 일주일에 세번 시켜2 12:00 6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