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86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짝남한테 잘보이고 싶어서 15키로 감량해따 더 뺄거야 ㅎㅅㅎ!!! 완전 럭키비키~~~


 
익인1
와…15킬로면 진짜 의지가 대단하다
나도 짝남?썸남이 진짜 갓생살고 똑똑한 사람이라 나도 할 일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중…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495 04.04 10:30102161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358 04.04 11:0587902 3
야구/장터 나도 약소하지만 오늘 경기랑 상관없이 싸이버거 쏠래 335 04.04 12:2730208 0
일상파면 되긴 했지만 난 향후 5년이 보임408 04.04 11:3266192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205 1
뉴스 제보했습니다. 공론화에 힘을 보태 주세요 2:57 217 0
서울서 자취할라면 월세 좀 사람답게 사는집 관포100 생각해야해?21 2:57 31 0
정말 인생은 운이라고 생각하는게12 2:57 1094 0
먼저 나 좋다는 사람중에 한번도 맘에 들어본 사람이 없어4 2:56 51 0
인중 레이저제모 화장해도 돼?? 2:56 10 0
독취사에 구라핑도 많지? 우리나라에 그렇게 고스팩이 많진않을거 아님 2:56 8 0
친구사귀고 싶어 2:55 35 0
뭐 떠오르는 거 있어?? 3 2:55 19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아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음식점 내가 정해서 가면 괜히 떨림5 2:54 44 0
담배 한보루는 10갑이야? 종류 상관없어?1 2:54 36 0
주변에 지브리 프사가 그렇게 많아?? 1 2:54 16 0
남자는 엑스레이 찍으면 성기 모양이 그대로 나와???9 2:54 265 0
부산사는데 서울갔을때2 2:54 37 0
인티에 고졸 전문대졸 많은거 아니었어? 왜 다들 열심히 살아 2:54 60 0
사랑 받아본 사람이 줄 줄도 안다고 하잖아5 2:53 63 0
생리 1-2주 전부터 가슴 커지는 느낌 나는 사람 있음?2 2:53 18 0
취준하다보면 고스펙자 개많아서 현타만 옴 2:53 28 0
누가봐도 빡 예쁜얼굴의 조건이 뭘까21 2:52 806 0
속바지 내장이면 치마 길이 신경 안써?? 2:52 7 0
몇 kg까지 빼야 진짜 얼굴이 드러날까6 2:52 9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