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3l
동족혐오?


 
익인1
사바사 싹바가지 예의없고 뭣도 없으면서 오만하면 꼴뵈기싫음
1개월 전
익인2
캐릭터겹친다고 은근 싫어하던데ㅋㅋㅋ
1개월 전
익인3
ㅇㅇ그래도 여자entp랑은 죽 잘맞앗고
남자entp랑은 악 괴로워 나보는거같아 왜저러는지너무알아서 보기시러! 자아도취 그만해 <동족혐오느낌으로 안맞앗음ㅋ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회사 팀장 부장급들은 사원들 결혼할때 축의 얼마정도 하셔??4 04.04 20:07 17 0
윤석열 최소 무기금고형이네? 04.04 20:07 18 0
이성 사랑방 Estj들 찐사랑 해봤어?24 04.04 20:07 134 0
아 난 공공장소에서 춤 추는 영상 올리는 사람들 왜케 싫지 1 04.04 20:07 15 0
이성 사랑방 원래 클럽가면 잘생남이 번호땀?? 3 04.04 20:06 82 0
벌써 대통령선거 홍보 책자 뽑기 시작함28 04.04 20:06 1404 0
카톡 번호로 친구 추가했을때 04.04 20:06 68 0
층간소음으로 정병걸리기vs 윗집 패고 신고당하기4 04.04 20:06 35 0
20살 초반에 부모님이 차사줬다는 애들은 부럽긴함... 04.04 20:05 22 0
대선 나가려면 국회의원 사퇴해야지않아?6 04.04 20:05 42 0
근데 종아리알 있는게 더 건강하긴 한거지?2 04.04 20:05 25 0
하객룩에 흰색 블라우스 ㄱㅊ ?4 04.04 20:05 20 0
일 미루는 거 해결하는 법 없겠지1 04.04 20:05 19 0
동생 얘기 들어주기 힘들다1 04.04 20:04 21 0
지금 뚝불당면불고기랑 밥 먹으까 뿌링클 묵으까!!4 04.04 20:04 12 0
익들 여름에 양말 뭐 신어?6 04.04 20:04 106 0
엄마가 아이스크림 한입만 달라고 하길래 줬거든 04.04 20:04 19 0
뚱뚱한 여자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7 04.04 20:04 145 0
이성 사랑방/연애중 혹시 스킨쉽 문제 해결한 익 있어?14 04.04 20:04 422 1
이성 사랑방 대쉬를 아무도 안해7 04.04 20:03 167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