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02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잇팁은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는 교훈...

찐사가 아니여서 그렇다고요? 그럼 만나지를 말던가 이씨 걍 연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거 같음



 
익인1
왜?
1개월 전
글쓴이
회피형
감정적 교류 전혀 안됨
표현 못 함
반응 없음
말 없음 대화 내가 이끌어나가야함
딱히 취미도 없고 뭘해도 시큰둥
유치함

1개월 전
익인1
아그렇구나
1개월 전
익인2
ㅆㅇㅈ
1개월 전
익인3
잇팁인데 잇팁마다 다른거같음 … 난 찐사 아니면 사귀기도 귀찮음 썸까진 해본듯 얼른 잊고 다른 사람 만나장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14 9:4252238 15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3 10:1438947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5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6 9:0859644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938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나랑 사귀는 걸 자꾸 까먹어...54 15:56 20640 0
거절 못하는 성격 고쳐본 익 있어??? 15:56 7 0
나 우리동네 더벤티 단골인가봐 ㅋㅋㅋ4 15:56 224 0
인턴 2주째인데 퇴사하고 싶다1 15:56 194 0
뚱뚱한 여자 좋아하는 남자 거의 없지??12 15:56 153 0
외동이고 부모님집있으면3 15:55 145 0
공무원 공부도 기출 회독이 답임? 15:55 17 0
현금 3억으로 서울에 아파트 살 수 있어???5 15:55 32 0
언더 속눈썹 붙여본 친구 있을까??!!2 15:55 14 0
이건진짜고민임,, 15:54 38 0
지금 난리난 대가대 병원 충격적인 점78 15:54 5626 0
전공 폭망 15:54 17 0
주말 재밌게 보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15:54 15 0
여쿨라 익들아 렌즈 브라운vs그레이2 15:54 13 0
이력서에 동아리는 어디까지 적어….? 15:53 15 0
날 좋아해줘 언니1 15:53 70 0
결혼식 갈때 언니데려가도 상관없겠지?2 15:53 28 0
인기글 보고 만든 조선시대민화컨셉 우리집 강쥐 보여줄게 1 15:53 24 0
지피티 바보같아서 못쓰겠네 15:53 22 0
당근에 만오천원에 올렸는데 다들 만원에 되냐고 함10 15:53 22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