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5l
1 그냥 먹는다
2 물어보고 먹는다
외동인지 첫째인지 둘째인지 막내인지 적어주면 좋겠옹 
개인적으로 궁금해서ㅋㅋㅋ


 
익인2
막낸데 물어보고 먹음 ㅋㅋㅋ
1개월 전
익인3
2 물어보고먹음. 첫째
가끔 선물용도 있고, 누가 먹고싶어서 사놨을수도 있는데 내가 홀라당 먹으면 미안하잖아

1개월 전
익인4
1 첫째임
1개월 전
익인5
2 호적상 둘째인데 태어날때부터 혼자 살음
1개월 전
익인6
1 막내
1개월 전
글쓴이
나도 2 둘째인데 나만 자꾸 물어보고 먹어서 궁금해졌어ㅋㅋㅋ댓 달아준 익들 고마웡~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6 9:425072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198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6 10:1437378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0 9:0857958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412 0
쳇지피티로 울집 멍멍이 의인화 부탁해보기!! 3 15:39 21 0
제일 무난한 상품권이 뭘까ㅜㅜ2 15:38 15 0
올해도 카고바지 유행할까? 1 15:38 16 0
우울증약 진심 만병통치약같다…35 15:38 1173 0
이성 사랑방 모솔인데 모솔이랑 연애하고 싶음…..2 15:38 141 0
지금날씨에 숏코트 가능? 15:37 8 0
음식물, 쓰레기 없는데도 날파리생기는건 왜지 15:37 12 0
고민될 때 하고 후회 하는게 맞겠지?3 15:37 25 0
다들 인생에서 최고 설렛던 거 뭐임?4 15:37 33 0
빈혈 심한 친구들 효과본 거 있을까..? 7 15:37 24 0
법이 진짜 무섭구나.. 15:37 30 1
이성 사랑방 = 이제 4개월됐는데 엄청 많이 싸웠는데 헤어져야할까3 15:36 110 0
어느 순간부터 생일이 괴로움... 얼마나 인맥 좁은지 실감하는 날같아 5 15:36 332 0
폐쇄공포증 없어도 mri는 힘들지??5 15:36 272 0
카카오프렌즈 쵀애 누구야? 난 무지5 15:36 15 0
와......지방직 가능?18 15:35 907 0
오늘 스트레스 줜나 받아서 고추바사삭 시켰다7 15:35 104 0
7급 보는 사람이 9급 찍먹하면 언제 포기해..?2 15:35 31 0
사람하나 살린다치고 알려주라 공기업 보통 몇년준비해?4 15:35 44 0
이성 사랑방 여기 첫질문 써봄... 내가 술을 아예 안해서 술먹는익들 조언좀 10 15:35 88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