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9l
아직 내 소득이 없어서 보험 견적은 못짜겠닷


 
익인1
꽤 잡아야 할 걸
1개월 전
익인2
최소 40 이상은....
1개월 전
글쓴이
나까지 3인 50이면 되려나
1개월 전
익인2
택도 읍지,,,
1개월 전
익인3
부모님 나이면 인당 20잡아도 충분하지 않어..
1개월 전
글쓴이
맘카페 보니까 60대 이상 부모님 둘이 50이면 충분하다는뎁...? 뭐가 맞는거야
1개월 전
익인3
병원 기록은 3개월, 입원은 5년 안 지나면 엄청 비쌈, 부모님 나이에 갱신으로 들으면 감당 못해서 비갱신으로 들어야 해! 근데 보험 종류는 여러가지이고 요즘 기본은 실비+암보험+뇌심혈관+간병보험인데 실비도 보장 내용에 따라 가격 다름. 그리고 암보험 진단비랑 수술비 또는 치료비(더 좋은 치료 방법은 비급여라 보험 필요 한번 할 때 오천임) 만일 내가 보험 진단비를 1억 받고 싶다 그러면 암 보험 종류마다 10만원 단위를 넘어감! 그 카페에서 충분하다는 것은 기본 2-3천을 받는다고 가정하는 건데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니까!
1개월 전
글쓴이
아항 보장 빵빵하게 받는 기준이었구나 근데 빵빵하게 들 돈이 부족해섴ㅋㅋㅋ큐ㅠㅠ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5458 1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254 04.04 23:0018436 4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83 04.04 18:0330375 0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6583 1
일상카톡 기본 프사인 애들 왜케 쎄하지?131 04.04 17:4820671 0
동생 얘기 들어주기 힘들다1 04.04 20:04 21 0
지금 뚝불당면불고기랑 밥 먹으까 뿌링클 묵으까!!4 04.04 20:04 12 0
익들 여름에 양말 뭐 신어?6 04.04 20:04 105 0
엄마가 아이스크림 한입만 달라고 하길래 줬거든 04.04 20:04 19 0
뚱뚱한 여자 만나려면 어디로 가야 할까7 04.04 20:04 144 0
이성 사랑방/연애중 혹시 스킨쉽 문제 해결한 익 있어?14 04.04 20:04 411 1
이성 사랑방 대쉬를 아무도 안해7 04.04 20:03 166 0
현실이랑 넷상이랑 제일 인식 다른 직업=간호사8 04.04 20:03 85 0
나 못생겨서 지브리프사 하려고 해도 소용이 없더라....1 04.04 20:03 65 0
더벤티 라떼들 왜 다 노맛됐지ㅜ 04.04 20:02 51 0
밤티가 뭐야4 04.04 20:02 19 0
익들은 28살 모쏠 남자 소개받을수있어?1 04.04 20:02 37 0
우리팀 과장 대리 2이서만 일하는데 그만 다녀야하나?1 04.04 20:02 18 0
서울은 엘지랑 두산으로 두 팀인데1 04.04 20:02 26 0
햄스터 키우고싶다6 04.04 20:02 20 0
근데 조수석 타면 너무 잠오지 않니?1 04.04 20:02 54 0
가슴크고 허리 얇은데 골반 별로 안넓어서4 04.04 20:02 245 0
아 ㅋㅋㅋ 쿠팡 알바 입고만 하는데 출고 가게 됨1 04.04 20:02 36 0
참이슬 새로 진로 이게 다 맛이 달라? 04.04 20:02 9 0
md에서 브랜드마케터로 이직 가능할까 04.04 20:01 14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