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9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원래 금사빠 금사식임?


 
익인1
웅 역대급
1개월 전
글쓴이
한달만에 식어버리기 ^^
1개월 전
익인1
음?? 난 금사식은아닌데
오히려 금사식아니라서 더힘듬

1개월 전
글쓴이
그래? 한달만에 텐션 떨어진게 너무 잘 보였어
1개월 전
익인2
피해자발생
1개월 전
익인3
금사식은 죽어도 아냐
1개월 전
익인4
금사식 은 사람바이사람 같은디
1개월 전
익인5
금사식은 아니던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친구 스벅텀블러 깨뜨려서 다시사줬는데 텀쿠도줘여해..?498 9:2050876 0
삼성/OnAir 🦁 어김없이 돌아온 짜파게티 라이온즈 제발 짜파게티 선데이 라이온즈가 아니면 안..5319 13:1421575 2
KIA/OnAir ❤️퀄스맛, 안타맛, 홈런맛, 호수비맛 골라먹기 말고 그냥 세트로.. 1849 13:0918106 0
롯데 🌺 턱턱이🎤승투하고 싶어요?⚾️ 레쓰듀잇! 데비 펌피럽😋 ⫽ 0406 달.. 6729 12:3125809 0
야구/장터 오늘 두산 이기면 요아정 2명에게 쏩니다162 18:231458 0
트래블로그 사용해본 익들아9 12:25 24 0
인프제 Infj 친해지면 웃긴점21 12:24 797 0
이성 사랑방 INTP 남자는 호감 있어도 연락 잘 안해?!! 12:24 49 0
내 옆에 서있는 사람 자기 캐리어 어떻게 생겼는지 잘 모르나봨ㅋㅋㅋㅋ2 12:24 392 0
옷에 나이 없다지만 또래 옷차림에 벗어난 사람들 거의다 12:24 264 0
헬스줄이고 러닝에 시간많이넣을까? 12:24 48 0
냉동 벽돌 삼겹살 사왔음 12:24 14 0
가족이 교통사고로 입원하면 병문안 가니?4 12:24 77 0
입생로랑 메쉬 핑크 쿠션 건성한테 괜찮아?? 8 12:24 16 0
세상사람들 하여간 남의 일에 관심 많아 ㅋㅋㅋㅋ 12:23 17 1
내가 자의식과잉인가6 12:23 63 0
뮤드 마스카라 여쿨이면 무슨색이 어울릴까?4 12:23 21 0
내친구 진짜 개빡치는점: 친구남친이 여사친이랑 동거하는데 12:23 23 0
내 지피티는 왜 지브리도 못하고 수채화화도못함?ㅠ4 12:23 77 0
이성 사랑방 바람 진짜 못고쳐?6 12:22 99 0
성과급 대부분 직종이 받아??1 12:22 45 0
자격증 공부 너무 하기 싫어서 공부의왕도 이런 거 보는중2 12:22 46 0
올해 최고의 소비 이북리더기1 12:22 56 0
공무원 공채 뽑는 비율.jpg 12:22 612 0
이불빨래 거의 한 달은 안 한 거 같은데 해여겠지... 12:21 1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