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8l
주기 계속 규칙적인 편이었고
(작년 한 해 동안 어플 예상일에서 1-3일 차이)
가임기도 아님
피임도구 처음부터 끝까지 확실히 사용
ㅇㅅ상위 자세로 했는데
임신이 될 수가 있어?
도대체 왜 생리 안하는 건지 너무 불안하고 답답하다...
지금 당장 임테기 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 더 그래


 
익인1
나 요번에 아파서 며칠 항생제랑 약 먹었더니 딱 그정도 밀렸었어..ㅡ 쓰니는 그런거 없었어???
1개월 전
글쓴이
엥 항생제 땜에 밀릴 수도 있어?? 나 감기 2주+곧바로 장염+이후 질염이라 거의 한 달 내내 항생제 먹긴 했어.. 근데 몸이 약해서 이전에도 항생제는 자주 먹은 적 있는데ㅜㅜ
1개월 전
익인1
나도 장염이었어ㅠㅠㅠ 그거 말곤 걸리는게 없었거든
1개월 전
글쓴이
아프고 약 먹고 최근 울다 밤 새거나 뭐 하다 밤 샌 적 많긴 한데 평소 생활이 그래서ㅜㅜ딱히 변한 건 아니거든..진짜 답답허다 전혀 기미가 안보여
1개월 전
익인2
피임했는데 임신 될리눈 없지
아님 생리주기 변하는 그 시즌일수도
나는 27살쯔음인가 생리 주기 꼬박 괜찮다가 42일인가 46일 주기로 한 번 미뤄진적 있어

1개월 전
글쓴이
22년이랑 23년엔 항상 연초에 갑자기 주기가 36일 39일(평소엔 29-30일 정도)로 미뤄지긴 했었어. 근데 24년 연초엔 제대로 했어서ㅠㅠ또 그 시기가 온 건가..
나도 그래서 미치고 팔짝 뛰겠는 거야. 다 하고 물풍선은 따로 안했지만 터지거나 새지 않는 거 확인했는데 혹시 사정직후 바로 안빼고 그 상태로 있어서 새어들어갔나(근데 이것도 여상자세에선 뭐 ㅈㅇ이 공중부양한 것도 아니고 불가능) 전혀 위험한 행동 안해서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밀리니까 머지..? 뭐 실수했나 싶고ㅠㅠㅠ하

1개월 전
익인2
내가 볼 땐 임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될거같구 그 주기 미뤄지는 시즌일지도?? 너무 걱정되면 병원가서 생리유도제 처방해달라구 해봐!
1개월 전
글쓴이
그런 것도 있구나 일단은ㅠㅠ지금 본가라 임테기 못해서 그런 거였는데 자취방 가서 임테기부터 해봐야겠어.. 하 진짜 만약 이런데 임신이면 그것도 ㄹㅈㄷ다..
1개월 전
익인2
임신 잘되려면 피임안하구 누워서 가만히 있으라그랬어 ㅎㅎㅎ나두 근데 그렇게 임신하긴함 그래서 가만히 있었다고해도 흐르는 자세로 있었기 때문에 거의 가능성없다고 보면 돼!
글구 신경쓰면 더 미뤄지긴하더라!

1개월 전
글쓴이
2에게
일단 임신 축하해! 나도 해도 되는 상황이면 그냥 축복하는 맘으로 받아들이고 싶다.. 😭스트레스 받으면 더 미뤄진다고 받으면 안되는 거 알아서 신경 안쓰고 싶은데 하루하루 미뤄질수록 첨엔 ㅋ될 리가 없지 상태에서 ..?? 왜..? 안하지..? 가 됐어. 휴ㅠㅠ그래더 좀 여기다 말하니까 낫다 고마워

1개월 전
익인2
글쓴이에게
고마워!!
이번에 자궁이 벽 좀 열심히 만들었나벼!
곧 포기하고 허물테니 넘 걱정말구 ! 편안한 밤 되길 바래!

1개월 전
글쓴이
2에게
ㅠ진짜 이런 문제는 친구한테도 말하기 어려운데 안심시켜주는 말 들으니까 너무..따뜻하고 그렇다. 고마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4월말 일본 4박5일 여행은 캐리어 20인치로 부족?4 04.04 16:46 26 0
나 진격거 1도 모르는데 지금 보러간단말야??9 04.04 16:46 39 0
26~29 가장 암흑기인듯70 04.04 16:46 5348 1
소세지빵 아직상할날씨는아니지? 04.04 16:46 8 0
토마토탕 먹을수 있는 방법 멀까...2 04.04 16:46 78 0
다들 성공한 삶이 뭐라고 생각해? 난 성공한 삶은 없다고 생각해.. 6 04.04 16:46 78 1
눈 높아서 모솔인데 연애 진짜 포기할까 그냥.. 14 04.04 16:46 61 0
이성 사랑방 아 자꾸 애인을 감쓰로 쓰게 돼 10 04.04 16:45 124 0
ㄹㅇ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살빠지는 꿀팁3 04.04 16:45 324 1
나 그냥 칭찬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려고 함 04.04 16:45 16 0
아이폰 16e 쓰는 사람 있니... 셀카 찍을때 광각? 멀리찍을수있는거 잌ㅅ어? 04.04 16:44 13 0
중국인, 일본인, 영어권 국가 관광객들 특징,, 04.04 16:44 22 0
챗지피티가 나 너무 좋아함... 15 04.04 16:44 626 0
1년 넘게 화장실로 담배냄새가 올라오는데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4 04.04 16:44 59 0
난 유명인들 지칭할때 직업 칭호 붙이는게 싫어 04.04 16:44 81 0
다들 뭐하니 5 04.04 16:44 22 0
갤탭S7 얼마야 팔아야 04.04 16:44 11 0
인생힘든사람들 와봐바.. 왜힘들어 지금??5 04.04 16:44 96 0
인쇼에서 구경 잘하다가 명품백 보이면 현타와ㅋㅋㅋㅋㅋㅋ2 04.04 16:44 28 0
하 퇴근 하고 싶다 04.04 16:43 1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