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53l
그냥 먹어도되나


 
익인1
ㅇㅇ 노상관
1개월 전
글쓴이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그렇구나
1개월 전
익인2
귤락은 그냥 먹어도 됨
1개월 전
글쓴이
귤락?
1개월 전
익인3
귤락이 몸에 좋은 거 먹어도 됨
1개월 전
익인4
하얗게 붙어있는게 귤락이야. 난 큰거만 정리하고 그냥 먹음.
1개월 전
글쓴이
아하
1개월 전
익인5
귤에 붙어 있는 하얀거 이름은 귤락입니다~~
1개월 전
익인6
아앗 내가 적으려고 들어온건데.....ㅋㅋㅋ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4 9:424993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6942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2 10:1436604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08 9:0857110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256 0
예쁘면 인생이 재밌어??4 15:03 54 0
하……ㅋㅋㅋㅋㅋ 나처럼 거절 못하는 사람 … ㅠㅠ 15:03 17 0
공시 면접에서 뒤집는 경우도 있어?13 15:03 750 0
카페알바 익들아 이거 다 하는데 얼마나 걸릴것같애?4 15:03 58 0
누가 머리 빗겨주고 만져주는 거 넘 좋아 15:03 24 0
진짜 넷에서 인간관계 배우지마1 15:02 40 0
아니ㅋㅋ월급울 이렇게까지 잘못보낼 수가 있나..?7 15:02 74 0
공시생들아...미안한데 나좀 도와줘3 15:02 503 0
나 정도면 평타라고 생각했는데14 15:02 619 0
난 아직도 이해안가는게 이번 탄핵이 정치의 문제임?1 15:02 34 0
이성 사랑방 헤어진지 2년 지난 애한테 문자 왔는데 좀 어이 없음 4 15:01 285 0
아니 컴활 실기 결과는 이주 뒤에나 알수있네??1 15:01 21 0
이성 사랑방/ 짝사랑 중인데 너무 의미부여하나4 15:01 217 0
백화점 시향지 나눠주는 거 은근 좋다...6 15:01 799 0
피셋은 난이도가 어떰? 15:01 47 0
배고픈데 뭘 먹고싶은지 모르겠어2 15:00 16 0
신발이랑 쉬글램 배송왔다3 15:00 22 0
이성 사랑방/연애중 나 사귀는 애인마다 애인 눈치가 너어어어무 빠름ㅜ4 15:00 156 0
익들은 친구 생일 언제인지 잘 몰라?!! 2 15:00 18 0
노래부를때 목소리랑 말할때 목소리 다른경우는 뭐야?15 14:59 182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