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4l
딱딱한 응가 한바가지 쌋더니 변기가 막힌거야…
그래서 변기 막혔다고 아빠한테 말했는데 이게 계속 안 내려가서 아빠 하루종일 변기랑 씨름함


 
익인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는 효도하려면 물 많이 마셔라 ㅠㅠ
1개월 전
익인2
ㅋㅋㅋㅋㅋㅋ ㅜ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06 9:4250722 15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198 0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06 10:1437378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0 9:0857958 11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412 0
짝사랑 했을 때 나 미이이였음 16:12 21 0
결혼까지만 하면 출산은 그래도 많이 생각하는것같음 16:12 12 0
기내에 액체류 들고갈 때 무조건!! 지퍼백이야? 투명파우치도 안되고?? 16:11 11 0
판사랑 검사 뭐가 더 좋은거임?8 16:11 22 0
인기글 보고 생각난 내 인생쿠션… 근데 단종됨 16:11 25 0
나 로또 2번 당첨된 사람 본적 있음2 16:11 64 0
나같은 adhd들은 시험기간에 어떻게 살아남아....시험이 당장 내일모레여도 집중 ..5 16:11 24 0
언니랑 사귀면 수줍어할꺼같아2 16:10 273 0
넷플 악연 어때?3 16:10 99 0
아이돌 메이크업 받아보고 싶다 16:09 14 0
이성 사랑방 소개팅 처음인데!!!!! 애프터하고나서3 16:09 85 0
식당왓는데 음식 개안나옴 지금 손님도 없는데 16:09 17 0
매운 거 먹고 속 뒤집혀려는데 추천해줘...8 16:09 20 0
강아지 산책하면 항상 시비털림28 16:09 703 0
당근하면서 정신 건강 지키는 법..... 9 16:09 433 0
스트레스 넘 받아 16:09 10 0
자기 팬이라는 사람이 외모 성격 다 괜찮으면 이성적으로 마음이 갈 수 밖에 없나? 16:09 14 0
jlpt 보려는데 조언 좀 해줄 사람 .. 🥹 16:08 9 0
공시익들아 질문2 16:08 68 0
1달에 치킨 몇번 정도 먹어??2 16:08 20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