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84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내가 직장얘기 많이 하는것도 아니고
진짜 1년에 두세번? 이정도 하는데
내가 말 하는거에 반응이 진짜 시큰둥해

예를들어 상사가 진짜 말도안되는걸로 갈궁거 얘기하면
그냥 상사 이상하다~ 혹은 고생했네 이정도만 해줘도 좋겠는데... 말하는거에 대답이나 추임새조차 없고 (듣고있는게 맞는지 되물어봐야함) 그냥 에바야~ 이렇게 말하는게 다야
진짜 힘빠져서 이런 말 하기도 싫어짐......
에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915 3:233291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7 0:0442191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00 10:3814614 3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878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86 11:1713292 0
취준 중인디 13:22 21 0
포항인데 여기어디방파제야?2 13:22 124 0
얼굴과 몸매보는건 20대까지다27 13:22 1005 0
날씨 추운줄 모르고 니트 하나 입고 나옴 13:22 27 0
동사무소 직원은 공무원 종류? 뭐야34 13:21 1199 0
여러신 모시는 사이비 종교 보는데 영화 세트장같음10 13:21 385 0
내일 이시간이 궁금하다2 13:21 21 0
ㅍㅍ 26 13:21 28 0
파바 케잌시킬건데 재고 많은데서 시키는게 낫나..? 1 13:21 7 0
지난달에 ㅅㄹ 건너뛰었더니 13:21 13 0
나는 처음에 지브리 유행 시작할 때 이게 왜 유행하지 싶었는데4 13:20 232 0
하루에 집가고싶다고 여러번 카톡으로 말하는 상대방어때..?1 13:20 14 0
경력 1년 이상 신입 지원 가능해?5 13:20 214 0
약국에서 졸음 없는 알러지약 없나?1 13:20 17 0
엄마들 원래 화나면 궁시렁거려? 13:20 46 0
직장선배 아들이 adhd 같은데 말해줘야할까...?33 13:20 718 0
삼성서비스센터에서 13:20 6 0
가르마 방향 안 바뀌는건 가마 때문이야? 13:20 9 0
두 사람이 섰을 때 눈썹까지 오면 키 차이가 대충 몇일까? 13:20 10 0
먼가 내일 탄핵 선고일 다가오는 게 무섭다 13:20 21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