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7l
응..영화관에서 보기엔 좀 자극적이였다 화면도 크고 소리도 커서 다만 시사하는바는 확실하게 알것 같아서 약간 나이가 드는 과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돼 교훈적인 영화인듯 


 
익인1
교훈 ㅇㅈㅇㅈ...나는 그거 보면서 절대 휘둘려 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
남의 관심과 애정에 기대하고 행복을 의지하는거잖아
그렇게 위태로운 가치 보다는 다른 튼튼한 가치를 쫓기로,,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14 9:4252238 15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13 10:1438947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13:1427530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16 9:0859644 12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16:5213938 0
학구열 높은 곳에서 카페 알바하면 종종 보이는 것2 16:01 39 0
자전거 훔쳐가면 보통 못 찾지?ㅜ 16:01 7 0
14평에 살다가 25평 살면 삶의 질 수직상승할까??? 16:01 8 0
다들 23살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살 거야?5 16:01 130 0
아 진짜 지겹다 주에 이틀을 쉬어도 힘들어죽겠어.. 2 16:00 22 0
오늘따라 배달음식점들이 운영을 안하네.. 16:00 14 0
제발 오늘 알바한테 아무것도 질문하지 말아줘2 16:00 179 0
이성 사랑방/ 나 남자 보는 눈 레전드로 없어서 이게 맞나 의심스러움1 16:00 129 0
이거 할까? 저거할까? 했는데 아무거나~ 이러면 진짜 개빡쳐... 15:59 13 0
주말 백화점은 당연히 잘사는집들이 많이 오는 거겠지…? 6 15:59 31 0
당근에 전에 쓰던 폰 올려놨는데3 15:59 27 0
수학 학원 채점, 질문 알바는 수학 기본은 해야겠지?6 15:59 25 0
공시 쳤는데 15:59 41 0
뉴발란스 운동화 둘중에 뭐 살까?10 15:58 564 0
이마트 장봤는데 55만원 나왔다ㅋㅋㅋㅋ 39 15:58 2017 0
우리 언니 개이쁜데 남친 바람나서 헤어졌거든4 15:58 191 1
한국에서 왜 애 안낳는거 같음?10 15:58 228 0
빅싸이순살 어때???1 15:57 66 0
어제 손님 개많았음 진짜 15:57 16 0
난 사실 소개팅 망한 줄 알았눈데 아닌가봐 4 15:57 6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