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2l

곧 죽어도 구축에서 살고 싶진 않음 

서울 준신축 역주변 반지하X 하니까 사람 살려면 백만원은 줘야겠던데 ㅠ



 
익인1
어후..전세로 들어가아니면
1개월 전
익인2
돈많으면 노상관이지
1개월 전
익인3
직장인이야? 실수령 500 이상이면 ㄱㅊ 아니면 대오바
1개월 전
글쓴이
직장인이고 5안돼 .. 3따리임 ㅠ
1개월 전
익인4
그 정도는 아닌데... 서울 어디야?
1개월 전
글쓴이
동대문구...
1개월 전
익인5
월세는 버리는 돈이라 생각해서 아까워 너무.....
1개월 전
익인6
애바
1개월 전
익인7
개쌉에바
1개월 전
익인8
500정도벌어도 100은아까움
1개월 전
익인8
출퇴근이야? 주변 40분거리까진 알아봐바
1개월 전
익인9
하 진짜 100 줘야 살수잇서 ㅇㅈ?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나를 이유없이 싫어하는거같은 회사 차장님..ㅎ 버텨야겠지5 04.04 20:01 43 0
나 완전 허리디스크 박사임ㅋㅋㅋㅋ내 친구들 허리아프면 병원보다 나한테 먼저 조언.. 1 04.04 20:00 21 0
이성 사랑방 새내기익 원래 대학생활 이런거야..? 아님 내가 특이한건가 8 04.04 20:00 106 0
비둘기한테 영상통화 오면 받을거야?11 04.04 20:00 222 0
허니콤보 vs 고추바사삭 04.04 20:00 11 0
개 멍 청한 똥 컴 책상에 앉은지가 언젠데2 04.04 20:00 88 0
엄마가 암이래....... 28 04.04 20:00 1129 0
넷플 삼체본사람있어?? 04.04 20:00 12 0
아... 짜증 배달로 스무디 시켰는데 맛 개없어 짜증나 내 돈2 04.04 20:00 19 0
이성 사랑방 보통 자기 외모랑 비슷한 수준의 사람만 꼬여?11 04.04 20:00 218 0
롤 오래한 사람...?7 04.04 20:00 17 0
시시콜콜한 얘기 절대 안하는 친구 이유가 뭐지 10 04.04 19:59 123 0
오래 걸으면 허리 아픈게 허리디스크 전조증상이야? 04.04 19:59 9 0
몸선? 라인 예쁜 건 무조건 운동이구나 04.04 19:59 29 0
전화 걸때 안받으면 얼마나 기다려? 04.04 19:59 10 0
중소 대리급들은 보통 연봉 얼마 받아?15 04.04 19:59 39 0
아이스크림 먹어야징 04.04 19:59 4 0
이성 사랑방 이거 호감이다 vs 인간으로써의 선의다8 04.04 19:59 207 0
원래 대학교에 이쁜애들 이렇게 없나요...86 04.04 19:59 5472 0
얘들아 조만간 뉴스에서 보자2 04.04 19:59 227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