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49l
우리학교 소위말하는 즤 잡대 인데도 교수님 성에 안차면 A 거의 안주고 C,C플 폭격하심 ㅜㅜ 전자공학과임 
수학 넘 어려워…… 4년제긴한데 지방이라 만만하게 봤는데 전공공부 쉽지 않다 1학년 겨우 3.후반대로 마쳤는데 걍 문과쪽 갈꺼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듦 공대익들 댓글 달아줘


 
익인1
절대평가야..?
1개월 전
글쓴이
절평인데 A 한명도 안나오면 안되니까 마지막에 점수 조정 조금 해주심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100일에 쿠우쿠우 가자는 애인 짜치는거 정상이야?291 04.03 20:033047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52 04.03 23:4168895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242 10:3025178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13 11:0515257 3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142 11:522028 0
유럽익 불안해서 못자다가 이제 잔다,,,ㅠㅠ 11:25 9 0
파멸한다 11:25 9 0
아니 카톡은 왜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6 11:25 40 0
와 카톡 터지고 파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25 20 0
만장일치 굿~ 11:25 7 0
뭐야? 지금 탄핵 완료된거임?2 11:25 62 0
미안한데 롯리 마피아버거 맛있다는게 뭐더라? 11:25 12 0
아파트에 누가 소리 질러 ㅋㅋ1 11:25 19 0
단톡방에 끝났다고 했는데 아무도 카톡 안하길래 11:25 73 0
민주주의 레츠기릿!!🇰🇷🇰🇷🇰🇷🇰🇷🇰🇷 11:25 41 0
정청래 아저씨 11:25 30 0
지긋지긋했다....잘가라 내란수괴.... 11:25 5 0
다들 그동안 고생 많았다 11:25 6 0
진ㅁ자 너무 눈물난다 드디어 탄핵 11:25 13 0
와 라이브 틀자마자 파면한다고 함 11:25 13 0
하 난 이재명도 싫은데 ㅋㅋㅋㅋ18 11:25 215 0
이게 나라지 11:25 6 0
회사 대표님 박수치는거 사무실에 다 울려퍼졌어 11:25 36 0
와 주문 나오자마자 소름돋음3 11:25 33 0
본인표출나 인티에서 다 포기하고 5인 미만 중소나 들어가라는 말 들었던 익인데3 11:25 7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