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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68l
사촌들 중에 나랑 그 언니만 유일한 여자야
사촌들 한 10명 정도 있고 나는 막내인데 너무 안 친하고 어색해서 매번 명절에도 안 갔거든
근데 곧 사촌언니가 결혼해
나 안 가고 싶어.. 나만 취직을 안 했기도 하고 찐으로 곧 면접이기도 하거든
엄마아빠는 축의금 자기들이 많이 낼거라 나보고 안 가도 된대
근데 언젠가는 봐야될수도 있잖아?
그때 결혼식 안 간걸로 어색할거같아?
기프티콘이나 카톡메시지랑 오만원 정도 따로 보낼까?


 
익인1
엥 그런 상황이면 가는 게 더 이상함
1개월 전
글쓴이
카톡이라도 해야할까?
1개월 전
익인1
왜해...?
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ㅋ오케이 안 가고 안 해야지
1개월 전
익인2
안가도 됨 왜내면 우리집도 왕래 거의 없어 찐으로 상관없음
1개월 전
글쓴이
근데 울 오빠는 간대
1개월 전
익인2
오빠가 가거나 말거나 상관없는데
1개월 전
익인3
난 안갔음 일 있다하거 가지마
1개월 전
글쓴이
알겠어!!
1개월 전
익인4
아니 별루… 이미 어색한데 딱히 더 나빠지지도 않을것같음 난 사촌오빠들 결혼식 때 수험생이라 안 갔는데 지금 잘 지냄
1개월 전
글쓴이
흠.. 오케이 안 가야겠다
1개월 전
익인5
나도 외조부모님 장례식때만 본 사촌언니 있는데 안갔음 그 언니도 청첩장 나한텐 따로 안보냈어서 걍 부모님만 다녀옴
1개월 전
익인6
안가도 됨! 어차피 부모님이 가시니까~
1개월 전
익인7
엄빠가 ㄱㅊ다고 했으면 갈 필요 없징
1개월 전
익인8
난 갔다왔오.. 나는 뭐 가끔가다 몇년에 한번 외가에서 만나는데 어릴때부터 한번도 대화나눈 기억조차 없는 ,,, 그런 사이였음 그래도 경조사는 참석해야한다 생각해서 다녀왔어 ㅠ 다른 동생들도 안친한데 모두 참석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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