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9l
루터 라고 읽으면 돼? 그리거 무슨 뜻이야? 인터넷 찾나보니까 뜻이 딱히 나와있지가 않아서


 
익인1
그거 사람이름에서 따온걸로 알고있는뎀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와 마라짜파게티 생각보다 맵다 04.05 21:17 6 0
외국인들 많이 오는 가게에 알바하게되서 반강제로 영어 많이 쓰는중... 04.05 21:17 12 0
인티 와이파이러하면 너무 느린데 04.05 21:17 12 0
연애를 너무 오래안했더니 소개팅 카톡보내는것도 힘겹네 ㄷㄷㄷ 04.05 21:17 20 0
너네 만약에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언제로 갈거야2 04.05 21:17 14 0
원래 인간들은 다 뒷담화를 하나?7 04.05 21:16 56 0
혹시 패디과나 평면패턴 잘 아는 익 있니..???😭😭😭 04.05 21:16 5 0
이성 사랑방 애인한테 꽃 선물하면 안 좋아할까? 4 04.05 21:16 40 0
이성 사랑방 동성친구들이랑 잘 지내면 연애도 잘 할까? 19 04.05 21:16 70 0
회계쪽에서 일하려면 자격증 뭐따면돼?9 04.05 21:16 353 0
아침-요거트/ 점심- 일반식/저녁-계란이랑 닭찌찌3 04.05 21:16 12 0
하 스위트홈은 시즌 1이 최고 재밌다 ㅜ 04.05 21:15 10 0
애니 추천해주실 분...??12 04.05 21:15 95 0
이성 사랑방/이별 내가 붙잡으니까 더이상 연락 못 하게 올차단 해놓고선6 04.05 21:15 149 0
나 문제있나? 가스렌지에 물 올려놓은 걸 깜박했어2 04.05 21:15 19 0
배달 마라샹궈 탑티어 어디야?2 04.05 21:15 19 0
헐 전한길 한국사 강사 계속 하고있는 거였어??4 04.05 21:15 53 0
나 인간관계 진짜 칼같은데 그래서 친구 거의 없음 9 04.05 21:15 45 0
열등감있는거 대놓고 티내는애들은 안쪽팔려? 04.05 21:14 11 0
근데 막 위로 16살 차이나고 그러시는분들.. 04.05 21:14 14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