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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9l
신입의 눈물ㅠ취준 되었다고 좋아한건 금새 잊고 가기 싫다ㅋㅋㅋㅋㅋ 낯가림 부문 상 받을 정도로 낯가리는데 대화 도전하면 놀러 왔냐..아님 대답 안해주거나 상사들끼리만 대화하고 안 끼어줘…ㅠㅠ트라우마 생길거같아ㅠ 낯가림의 나로 돌아오는중..질문 일적인거 외에 안하고 대답만 열심히 하기하고 있다!ㅠ
전회사에선 노력하면 노력을 알아주고 말 많이 걸어주고 해서 금방 낯가림 해제해서 밝다고 덕분에 분위기 좋다면서 정말 잘 지냈는데 여긴 밝으면 안될거같아ㅠㅠ어두운걸 좋아하는 분위기?ㅠ


 
익인1
나도… 회사 취업하면 행복할줄 알았는데 더 큰 스트레스와 고통이 있더라…
1개월 전
글쓴이
와…ㅇㅈㅠㅠ 이렇게 어찌 몇년을 경력 쌓지…?끔찍하다ㅋㅋㅋ다들 대단하다고 느끼는중 ..
1개월 전
익인1
진짜… 이 생활을 30년이나 더 해야한다니…
1개월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끔찍하다 오늘도 괴로운 신입…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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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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