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61l
ㅈㄱㄴ ㅠㅠ


 
익인1

1개월 전
익인1
당장 써야하면 겨울이겠지만 나는 봄욘 사고 히트텍
1개월 전
글쓴이
안에 히트텍 입고 입으면 막 캥기지 않아???
1개월 전
익인1
캥긴다는게 좀 겹치고 울퉁불퉁하거나 불편하단건가..?
나는 히트텍 입고 아래 양말로 쪼매면 안 움직이던데!

1개월 전
글쓴이
약간 다리 움직이면 슬랙스가 히트텍에 달라붙고…! ㅠ 이런거 없어?? 정전기 일어나는것처럼
1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헉 난 그런 적 한 번도 없었어...!!!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아항…! 나도 그럼 봄용으로 사야겠다 ㅠㅠ 고마워!!

1개월 전
익인1
글쓴이에게
웅!!! 난 유니클로 히트텍 입긴 하는데 양말로 잘 고정하면 잘 안 움직이고 좋아!

1개월 전
익인2
봄용사서 히트텍 좀 얇은거 입음 안캥겨
1개월 전
글쓴이
아 그래?? 좀 두꺼운 겨울용은 핏이 별로겟지..?
1개월 전
익인2
슬랙스 히트텍에 안달라붙어 생각보다 너가 입어보고 핏보고 결정행.!
1개월 전
글쓴이
인터넷에서 보고 있어서 흑 ㅠㅠ …
1개월 전
익인2
유니클로는 안달라붙어 다른데 어디꺼 찾는지 몰라서 말 못해주게ㅛ다
1개월 전
글쓴이
2에게
아 나 히트텍은 탑텐꺼 입어 ㅎㅎ 슬랙스는 인쇼 여기저기서 탐색중 ㅋㅋㅋ

1개월 전
익인2
글쓴이에게
집에 슬랙스 없어? 다른거에 입어보면되잖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100일에 쿠우쿠우 가자는 애인 짜치는거 정상이야?298 04.03 20:033130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54 04.03 23:4170148 1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252 10:3026273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16 11:0516546 3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155 11:522562 0
441122 기억하기 쉽다 ㅋㅋㅋㅋㅋ3 11:37 65 0
반대측 반응 어디서 못보나ㅋㅋㅋㅋ9 11:37 161 1
우리나라 정상 영업 합니다2 11:37 30 0
속이 다 후련하다 푸하하하하ㅏ하핳 11:37 7 0
오늘 저녁은 맛있는걸 먹어야겠군 11:37 12 0
파면 정식 뭐 먹을거야?7 11:37 128 0
만장일치 만들려고 여태 시간 걸렸고만…? 11:37 33 0
문형배 재판관님 파면 선고하실 때 눈 마주침 11:36 102 1
밥먹으면 금방 배부른데 또 금방 배고파3 11:36 17 0
얘들아 봄이다 11:36 22 1
이따 홍대 갈건데 홍대는 괜찮을까1 11:36 35 0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는구나8 11:36 130 0
아빠 울면서 다행이다 다행이다 나한테 전화 옴 ㅋㅋㅋㅋㅋㅋ1 11:36 111 0
이제 김건희도 특검 가능한가?? 대통령이 막앗잖아 4 11:36 103 0
탄핵해서 대통령은 다시뽑아도 청와대 어떡하냐고5 11:35 156 1
엔화 얼마까지 떨어질까??1 11:35 128 0
인티에 있는 친구들은 투표 잘하겠지만 11:35 20 0
의왕시 주민은 윤씨의 서울구치소 행을 환영합니다 11:35 15 0
각하 거리던 애들 뭐하고 있을까 11:35 5 0
441122 날짜 시간이 어쩜 이러냐2 11:35 43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by 워커홀릭
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