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457l
조금 찝찝해서 내일 셀프 세탁방 가려고 하거든 그때도 찬물로 세탁해야 되나?


 
익인1
애벌빨래했으면 그냥 미지근한 물로 돌려도 되던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596 04.05 09:4273930 19
일상회사에 25살짜리 두명 다니는데 자기들이 애기래257 04.05 10:1460498 0
삼성/OnAir 🦁 Don't worry, Be happy 🍀 너네가 제일 잘하는 다.. 6666 04.05 13:1431643 0
일상언니 죽인 살인자가 유튜브 하고 있어 도와줘352 04.05 09:0879819 19
롯데 🌺 선전안 쳐줄 불빠따 구함 🙄⫽ 0405 달글 🌺 2954 04.05 16:5217062 0
생리통 때문에 결혼식 불참하는거5 04.05 21:41 29 0
다이어트중인데 내일 그냥 1일1식으로 치킨먹을까?1 04.05 21:41 16 0
이번에 인턴 들어오신 분 너무 아기야 3 04.05 21:40 1062 0
17 버티기 포기 16프로 샀다1 04.05 21:40 16 0
파운데이션 브러쉬로 화장하고 매일 세척해?1 04.05 21:40 12 0
우리 국민연금 그냥 진짜 손쓸수가 없는거임?1 04.05 21:40 95 0
아 현타온다 04.05 21:40 53 0
이성 사랑방 정떨 사유 이해됨??8 04.05 21:40 101 0
그릇 이런거 교환되려나??3 04.05 21:40 29 0
그냥 금연하는것보다2 04.05 21:40 18 0
홍학의 자리 좀 유치하다 04.05 21:39 15 0
회사 업무 카톡으로 하는 거 스트레스..2 04.05 21:39 71 0
나 감기 걸려서 내일 겉옷 고민이야..도와주라💛 04.05 21:39 21 0
이성 사랑방 이런 사람이랑 결혼하면 행복할까8 04.05 21:39 195 0
밖에 외출하고 오면 재밌긴 한데 04.05 21:39 12 0
이성 사랑방 내가 애인한테 시간갖자고했는데 심리좀 봐주라 5 04.05 21:39 42 0
여친이 예뻐도 남자가 돈 안쓰고 아끼려고 할수도 있어?? 7 04.05 21:39 36 0
뉴니온 시몬 봤다 ...!!!!!1 04.05 21:38 16 0
ai랑 음성 대화하는거 유료만 하는거지?2 04.05 21:38 11 0
국가장 합격커트에서 높으면 면접에선 안떨어지는편이지…?2 04.05 21:38 24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