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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그러길래 
화이트칼라는 사무직이고
블루칼라는 대기업생산직,간호사 이런 교대뛰는 직업이래
저직업들이 들으면 기분나쁠수있는거지?
저렇게 말하길래 나는 좀 얘뭐지 싶더라고..


 
익인1
육체노동하는 직업이니 뭐... 맞긴 하지
1개월 전
글쓴이
그래도 저말은 당사자들이 들으면 기분이 좋진않을것같음.. 친구말에 맞장구 안쳐줬어..
1개월 전
익인1
당사자인데 딱히...? 간호사야
육체노동 맞지 뭐

1개월 전
글쓴이
글쿠나 당사자가 그리 생각한다면 그런건가부다 내가괜히 배려한답시고 그랬네 ㅜ
1개월 전
익인2
근데 블루칼라가 현장직이라는 뜻 아니야? 맞지않나 기분 나쁠 일인지도 모르겠음
1개월 전
익인2
화이트 칼라가 와이셔츠 입고 앉아서 근무하는 직업이라 그렇게 불리는거잖아
1개월 전
글쓴이
우리나라사람들 인식에 블루칼라 이러면 썩 좋게 들리진 않으니까 굳이 저런소릴 했어야했나싶음...
1개월 전
익인2
엥.. 오히려 쓰니가 편견 갖고있는거 같은데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나는 친구중에 두명 다 있어가지고 블루칼라는 이해가 안되더라고 간호사는 전문직이고 대겹생산직은 일부 맞는말일수는 있는데 열심히해서 좋은곳 들어갔거든
내가 편견인건가?

1개월 전
익인2
대기업생산직이든 간호사든 열심히 해서 좋은곳 들어갔다고 블루칼라 아닌건 아니니까..쓰니가 블루칼라를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듯
1개월 전
글쓴이
2에게
그런가부다 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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