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70l

퇴사 사유 

1. 특정 쌤들이 너무 광견같음 잘 가르치는 게 아니라 쓸데없는 걸로 군기잡음 

2. 나도 아직 신균데 쌩신규를 가르치며 일함

3. 미쳐버린 옵타(기본 3시간), 그걸 용인하는 분위기 

4. 너무나 열악한 환경... 시설도 노후하고 기계도 맛가고... 물품 없고 부족하고 난린데 환자는 더럽게 많음 

5. 쓸데없는 루틴이 너무 많고 계속 추가되고 있음.... 



 
익인1
버텨서 1년 채우기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폭싹 안 보고 지브리 안 만든 사람들 엠비티아이 뭐야 915 3:2332917 1
일상팀플로 대학 안좋은 소문 싹 퍼졌는데337 0:0442191 2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00 10:3814614 3
야구/정보/소식2달 뒤 전역인 상무 투수들 입대 후 등판 기록77 10:2420878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86 11:1713292 0
케이스티파이 은근 구려12 15:06 757 0
배란혈이 보통 팬티에 묻을정도로 나오나,,?1 15:06 47 0
컴활 필기 1급 노베면 몇주걸릴까?9 15:06 31 0
다이어트는 식단이 80-90이야!???ㅠ6 15:05 29 0
와,,, 중국인이 한미군사기밀 빼돌렸다넼ㅋㅋㅋㅋ3 15:05 22 0
썸남 < 내 착각이었나 24 15:05 361 0
대학 때려치고 싶어ㅠㅠ 10 15:05 14 0
28살에 연애경험 6번이면 평범한편이야?3 15:05 23 0
스위치온다이어트 중인데 삶은계란 먹어도될까1 15:05 12 0
와 전관예유라는게 진짜 흔한가봐2 15:05 28 0
이성 사랑방/이별 이젠 다시 연락 안한다했는데 연락오면 무슨생각 들어?2 15:05 112 0
웨딩촬영 미리 체험해봤어 40 15:05 180 0
미닛뮤트 가방 살말해주라3 15:05 121 0
주변인들이 다 자기뜻대로 행동하길 바라는 통제성향이 심한 이유는10 15:04 59 0
서울 지금 벚꽃 개화했어?3 15:04 93 0
연락 잘하다가 갑자기 잠수 이유가 몰까..?7 15:04 19 0
썸타면서 남사친과 연락 예의없는거겠지?1 15:04 66 0
탄핵되면 환율 내리려나?1 15:04 35 0
전애인 스토리 반복적으로 보는 이유는 뭐야? 3 15:03 14 0
이성 사랑방 데통 찬반 보면서 느낀 점 15:03 78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