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30l
ㅈㄱㄴ
그냥 누구든 만나서 인생네컷 사진 남겨서
추억 남기는걸로 좋아서 잘 찍는편 
타지에 지내서 연락 거의 안하다가 
몇년만에 시간나서 만나는데 
인생네컷 사진 가능 ? 


 
익인1
아니
1개월 전
익인2
서로 애인없음 ㅇㅋㅋㅋ
1개월 전
익인3
난안되는데 이해가능
1개월 전
익인4
하나정도는 남길 수 있다고 봄
1개월 전
익인4
자주 찍는건 이해 안가고
1개월 전
익인5
삽가능 네컷사진은 걍 아무나랑도 찍을 수 있어
1개월 전
익인6
ㅇㅇㅇ가능
1개월 전
익인7
가능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100일에 쿠우쿠우 가자는 애인 짜치는거 정상이야?291 04.03 20:0330475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352 04.03 23:4168895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242 10:3025178 0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13 11:0515257 3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142 11:522028 0
엠비씨 보는데 기자 화면 귀퉁이에 춤추네 ㅋㅋ 11:51 18 0
방금 엠비씨 춤추는 아저씨 봤어?1 11:51 32 0
국민이랑 싸우지마1 11:51 15 0
몰려와서 한다는게2 11:51 14 0
서울의 봄이 왔다 11:51 11 0
환율 11시 조금 지나서 최고로 떨어진거봐 ㅋㅋㅋㅋ5 11:51 103 0
청와대 다시 못 들어가겠지?2 11:51 31 0
우리사무실 나 빼고 다 빨간색인데 11:51 35 0
관심있는 사람한테 그냥 뭐하냐고 물어보는거는 괜춘?1 11:50 13 0
내가 살면서 대통령 탄핵을 2번이나 보다니3 11:50 32 0
으아 오후나 되야 이마트 갈수있는데 11:50 16 0
아 지금 대구 상황 보여주는데 춤추는 아저씨1 11:50 35 0
탄핵된거 기쁜 일이긴 한데 뭔가 막 생각만큼 도파민 풀충전 이렇진 않아.. 3 11:50 41 0
달러 1만불 갖고 있는거 어때?2 11:50 16 0
20대에 파면 되는걸 두번이나 보다니 3 11:50 23 0
간식 다 드리려고했는데 수량 착각해서 일부만 못드렸으면 어떡함??4 11:50 11 0
정권 바뀐 게 집값이랑 코로나가 큰 건가? 11:50 13 0
나두 대선 투표 하고싶다😭2 11:50 21 0
윤가야 방빼 11:50 9 0
국회랑 여당 각각에 말해준 부분이 11:50 1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