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2l

나는 쫄보라 다가가서 정신차리라거나

여기있지말고 어디앉아계시라거나 그런건 못 하고

그냥 사진찍어서 112에 신고하고 

가만 기다리다가 도착하는거 보고 내 볼일 보러 갔거든

그 때 어떤 여성분은 길바닥에 있는 분한테

정신차리시라 여기차다 등등 자리이동시켰음.

무튼 112신고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5분사이에 사람들이 수없이 많이 지나가는데

참 다들 그냥 지나치더라

그리고 어떤 아저씨는 지가 신고하면될걸

나한테 왜 방치하냐고 119에 신고라도 하라고 한소리하고감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라

나라면 내 가족이 그랬다면 사람들이 얼마나 원망스러웠을까

왜 저사람은 나한테 잔소리일까 본인이하지 그럴거면

등등등

다이소에서 물건고르고 있는데

112연계로 구급차가고 있는데 어떤 상황이냐고

전화오더라고 물건사고 나오니까 구급차와있고...

적극적으로 했어야했나 싶다가도

괜히 싶어서 적극적으로 못 하겠더라

그 여성분이 대단하다고 느껴지고



 
익인1
난 자랑은 아니지만 차추락사고 보고 119연락한적 있음. 학교 버스안이어서 내리진 못했지만 다음날 지역뉴스에 뜨더라;다행히 사망자 없다는것에 안도했음....
1개월 전
글쓴이
익이니 신고덕분에 대처가 빨랐나보다
참 다행이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32 04.04 23:002681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49 9:4211544 2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65 04.04 21:4910660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6 04.04 20:5115071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944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익들아 나 금사빠 아닌데5 04.04 23:24 57 0
이성 사랑방 헤어진 애인이 자꾸 내 카톡 보러 들어와6 04.04 23:23 237 0
이성 사랑방 나 진짜 성격 어케고치냐 자존심이 너무 쎄1 04.04 23:23 52 0
살찌면 우울증 심해짐2 04.04 23:23 30 0
이성 사랑방 둥들아 객관적으로 이 답장 읽고 씹을만해 ? 냉정하게 얘기해주라 4 04.04 23:23 45 0
서울에서 태어나는것도 복인거 같음9 04.04 23:23 242 0
동물 좋아하는 사람 만나고 싶어1 04.04 23:22 22 0
뚠빵이 살 포동포동하게 올랐네~1 04.04 23:22 36 0
메가커피 녹차티백 맛있당 04.04 23:22 14 0
부모님 이혼했는데 우리가 모르는 곳에서 아빠가 진짜 쓰🚮레기였어2 04.04 23:22 393 0
술 먹었는데 아이스크림 먹고싶어 04.04 23:22 10 0
직장 다니면서 하루 4시간 공부하면13 04.04 23:22 1010 0
아...아랫집 00 너무 심한데 어떻게할까?😫29 04.04 23:22 1802 1
이성 사랑방 공무원 누나는 알까, 나의 큰 뜻을 8 04.04 23:22 28 0
대학 자퇴하고 싶다 04.04 23:21 13 0
나 아직도 엄마랑 뽀뽀함…3 04.04 23:21 25 0
아 버거킹 알바 개바쁘다...6 04.04 23:21 40 0
수영 배우는 익있어??2 04.04 23:21 30 0
보통 소개팅 전에 계속 연락해?2 04.04 23:21 72 0
우린 싸우고도 걑이자 04.04 23:21 16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