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91l
좀만 잘생기면 이성으로 보고 호감가지는듯


 
익인1
쓰니가?
1개월 전
글쓴이
웅 .....
1개월 전
익인1
그냥 본능인거 아닐까싶긴한데
이성과도 친구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하면서 지내보는게 낫지 않을까?
잘보여야겠다라는 생각은 좀 덜하고 얘도 나도 같은 그냥 사람이다.. 하고

1개월 전
익인2
쓰니가 20대초반이야?
1개월 전
익인3
쓰니 남미새 기준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찐 남미새는 못고침
1개월 전
글쓴이
막 남미새짓 한다기보다는 남자 때문에 인생 망가질 정도로 과몰입하ㅐ는 것 같오 ㅋㅋㅋ 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4
나더그래ㅎ...그래서 걍 맘먹고 아 저사람은 나함테 관심없다!!!!! 내갈길가자 맘 딱잡고 정신줄 붙잡아서 탈출..은 아니고 남미새 아닌듯 살고있음 걍 아예 접점도 잘 안만들고..얘기도 일부로 덜하고..
1개월 전
익인6
나도 그래 .. 🤦🏻‍♀️🤦🏻‍♀️🤦🏻‍♀️
1개월 전
익인7
나도 그랬어 남자들이 나를 이성으로 인식하길 바랬는데 스물넷 넘고 애인을 진득허니 사귀고보니까 갑자기 정신차려지고 그만둠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KIA/OnAir ❤️혼란스런 엥인업 속 안타 홈런 𝑪𝒉𝒊𝒍𝒍 𝒈𝒖𝒚 구합니다.. 3121 04.04 17:3022335 1
삼성/OnAir 🦁 푸른 새 시대의 서막 가장 푸른 곳, 푸른 피를 가진 에이스 등.. 2996 04.04 17:3814167 1
일상태국 여행 싸다고 해서 예약했더니 5박6일 340만원 나왔어... 태국 싼거 맞아?..147 04.04 13:1412952 0
일상윤 탄핵은 맞는데… 그다음은 좀 불편함164 04.04 13:0011036 8
일상 나 보정 심하게 하는 편이야….❓ㅋㅋㅋㅋㅋㅋㅋ110 04.04 18:0310632 0
서양인들은 왤케 몰려다닐까 04.04 20:53 58 0
소심하고 말 못하는 익들은 취뽀 대체 어떻게 했어... ㅠㅠ1 04.04 20:53 39 0
내가 가는 피어싱샵에 두분이서 나눠 근무하는데 내일 누가 근무하는지 연락해서 물어봐.. 04.04 20:53 19 0
지브리 변환 나만 안되니.. 04.04 20:53 30 0
연애 결혼 출산 다 생각 없는 사람인데 04.04 20:53 50 0
서울 오피스텔 구하는데 좀 저렴한 동네면 어디가 좋을까??28 04.04 20:52 332 0
뭐시킬지 골라줘3 04.04 20:52 20 0
6시전으로 먹고 싶은 거 먹고하면 살빠질까 1 04.04 20:52 39 0
본가 살면 140씩 적금 들수있겠지? 23 04.04 20:52 375 0
이성 사랑방 왜 남자는 100에서 0으로 여자는 0에서 100으로 가는걸까36 04.04 20:51 5860 0
기미잡티제거 몇월까지 받아도 괜찮을까? 04.04 20:51 14 0
찐따같은 성격 어떻게 고쳐.... 겉은 멀쩡한데7 04.04 20:51 102 0
봇치더락 개유명하길래 1화 봤는데 개노잼이야 04.04 20:51 20 0
마라탕 진짜 맵게 하니깐 맛있다1 04.04 20:51 14 0
알바할때 이런 사람들 개빡쳐 7 04.04 20:51 42 0
아이섀도우 이렇게만 발라도 돼??... 12 04.04 20:51 25 0
와 요즘에 고등학교 선생님들 개잘생겼네 04.04 20:50 343 0
둘 중 뭐 살까?3 04.04 20:50 65 0
식세기 수돗세랑 전기세 많이 나와? 04.04 20:50 12 0
뿌링클 일요일에 시켜서 냉장고 넣어둔거 먹으면 안되겠지 04.04 20:50 11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