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5l
이번에 지방으로 학교 갈것같은데 집에서 학교까지 왕복 3시간 약간 더 걸려
자취해야될까..?


 
익인1
당연한거 아닌가 3시간 가능?
1개월 전
글쓴이
ㅠㅜㅠ
1개월 전
익인2
광역버스같은거 다니면 그냥 통학도 낫밷임 일단 다녀보고 생각해
1개월 전
글쓴이
일단 통학하다가 방 구하면 늦겠지..?
1개월 전
익인3
딱 애매한 시간대같다 통학하는 사람도 은근 보이는데 자취하는 사람도 많아
1개월 전
익인3
지방이면 월세 안 비싸려나 나라면 자취할 거 같긴해
1개월 전
익인4
세시간이면 당연히 자취…
1개월 전
익인5
어후 당연히 해야돼
1개월 전
익인6
왕복 세시간이면 통학 힘들어서 그렇지 가능은 한데
1개월 전
익인7
통학하는 사람도 보긴 했는데 자취가 나아
1개월 전
글쓴이
자취 돈 많이 나간다 그래서 고민중..긱사는 방이 쫌 에바임
1개월 전
익인7
아직 입학 안한 거지...? 기숙사 방이 에바라고 느낄 정도면 통학부터 해봐...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겪어본 최악의 mbti는 isfj, infj였음328 04.04 23:0026234 5
일상출산률 올리는 방법 중에 이건 어때?!!237 9:4210719 1
일상가방에 키링 달고 다니는 애들 정신상태가 궁금하다(시비x)158 04.04 21:4910002 0
T1구마유시 지금 개잘하는데83 04.04 20:5114592 3
야구 타싸에서 본건데 좀 심하다 72 04.04 21:5118917 0
하품하다가 턱 빠진 적 있어서 겁나네1 1:52 19 0
성형하는게 진짜 현명한거 같아14 1:52 673 0
동기가 내가 자기좋아한다고 착각하는거같은데 1:52 65 0
태하 어무니 키 몇일까?? 1:52 20 0
커피 아아메만 먹는데 본인기준 아메 맛있는 프차 추천좀6 1:51 61 0
유튜버 중에 페퍼언니 알어?ㅠㅠㅠㅠㅠ보더콜리 3마리 키우던 페퍼언니...ㅠㅠㅠㅠ5 1:51 506 0
카레 4인분하면 감자랑고기 어느정도 넣어야될까? 1:51 11 0
5월에 부산 갈까 1:51 104 0
요즘 애기들은 모르는 꿀벌 펭귄케이스 ㅋ23 1:50 1293 0
아기엄마 선물 방수요vs손수건10장1 1:50 13 0
실수할때마다 아는분이 ” 너 일부러 그러는거지?" 라고 이야기 하는건 어떤 의미에서..3 1:50 58 0
대만 중국 전쟁 걱정하는거 1:50 141 0
미인박명이란 말 다들 공감해?21 1:50 658 0
하하 2시 전에 잔다던 나야 도대체 어딨어1 1:49 14 0
와.....이 폰 아는익 있음?ㅋㅋㅋ추억이다ㅜㅜ 18 1:49 614 0
이성 사랑방 아 해외장거리 힘들다5 1:49 43 0
이성 사랑방 170 평범에 성격 능력 괜찬으면7 1:49 97 0
인스타 지웠당 히히1 1:49 26 0
은근 코인방 건조기 안마른다… 1:49 12 0
주변에 1차 산업하는 친구들 있어?그런 친구들은 다 가업이지?1 1:48 14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