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19l

여긴 그래도 여자가 이혼하고 20대후반쯤에 아빠친구랑 재혼한거라 매매혼치고는 나이차이 그렇게 안남 한 17살?

근데 첫애 낳고 주변 동향 사람들이 꼬득여서 도망갔다가(엄마한태 들은거임. 정확한 이유는 모름)6개월 정도 뒤에 다시 돌아옴ㅋㅋㅋ 지금은 둘째까지 낳고 잘 사는 중이야. 

근데 저 집 아내분 도망가고 아빠도 위기감 느꼈는지 엄마한테 한동안 좀 잘해주다가 지금은 롤백됨



 
익인1
국결 현실이다... 근데 쓰니 아버님 롤백ㅋㅋㅋㅋㅋ
1개월 전
글쓴이
아 정확히는 시어머니 죽고 돌아왔다고 했다 고부갈등인지는 모르겠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263 10:3825427 3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182 13:3513559 0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142 15:0811843 0
이성 사랑방/연애중남익인데 데이트 비용 관련해서 하나만 물어볼게128 11:1721130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75 18:401376 0
다들 출퇴근 얼마나 걸림??6 17:50 24 0
하 손님 아무도없네1 17:50 18 0
왤케 10000프로 탄핵될 것 같지10 17:50 170 0
생각해보면 나 신규간호사 시절에 무서운 인간이었어6 17:50 94 0
직장인들 어케 살아가는 거야23 17:50 1115 0
치킨먹고싶뻐 피자먹고싶뻐 17:50 27 0
패션에 진짜 관심없는 사람 나임 17:50 14 0
와 영월 천문대 인기 진짜 많다ㅋㅋ 5월 예약 풀리지마자 주말 아웃임1 17:50 168 0
이성 사랑방 이제 별로 안좋아해서 포기가된건지 4 17:50 60 0
낼 서순라길 가도 되나...?2 17:50 12 0
얼굴에 좁쌀 많이 올라오면 각질 제거할 타이밍인가? 17:50 9 0
3호선 9호선 중에 골라줘10 17:50 55 0
혹시 괴담출근 보는 사람 있니?? 최신화까지 ㅇㅇ4 17:49 14 0
딩크족들 있어 ? 딩크 왜 선택했어 ?3 17:49 51 0
프리미어 잘쓰는 익들아 도와주ㅜ ㅠㅠ3 17:49 13 0
고민(성고민X) 처음 컴활 시작할 때 집중이 잘 안되나;?1 17:49 11 0
다이어트 중인데 과자가 너무 먹고싶다 17:49 9 0
아니 나 이사왔는데 바로 앞 상가에3 17:49 25 0
병원 카운터는 왜 그렇게 다 못됐어?33 17:48 533 0
나이 먹을수록 왜 생리통이 심해지지..2 17:48 15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